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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는 이준석입니다》
착각도 정도껏 하십시오.
자신의 천박하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다른 말로 덮으려 하지 마십시오.
이준석은 김영삼도, 노무현도 아닙니다.
이준석은 그저 극우주의자에 불과합니다.
대선 후보가 유권자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고
마련한 공적 공간을
자신의 정치 권력을 위해 악용해서,
여성에 대한 신체적 폭력을 '계획적으로' 전시한
정치 장사꾼에 불과합니다.
왜 자꾸 엉뚱한 소리하면서, 쉐도우 복싱하고 계십니까?
"상대의 인권을 짓밟는 일은 예사로 알고,
약자를 비하하고 조롱하고,
계층과 세대로 대한민국을 갈라놓는" 정치는
바로 본인이 하고 있습니다
이준석은 자신을 향한 국민의 비판과 질타를
마치 탄압으로 착각하는 듯 합니다.
국민을 상대로 고소고발��� 들먹이며 겁박하는 정치인은
그저 골칫덩이�� 뿐입니다.
국민과 싸우는 대통령은 윤석열을 끝으로 다시는 없어야 합니다.
자기 잘못을 끝까지 정의라고 우기며
이제는 자기 자신까지 속이는 이준석이야말로
진정 '위선자'입니다.
더 이상 피해자인 척, 투사인 척하지 마시고,
그만 사퇴하십시오.
2025년 5월 30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