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활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병찬이의 본성이 불안형보다는 안정형에 가깝다는 결론을 내림
아마 현재의 정신병은 대학에 붙고 부상이 재발하지않고 평탄한 프로생활을 할수있다고 장담받는 순간부터 거의 사라질듯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모습을 보이는데 상황만 나아지면 무조건이라고 봄
이렇게 안정적인 사람도 몇차례에 걸친 부상이랑 유급이랑 심지어 농구를 못하게 각서까지 쓰는 일을 당하는데 어떻게 정신병자가 안되겠음...
병찬이가 예���하고 까칠한 모습을 보이는건 너무너무 당연한것
그치만 병찬이는 이렇게 힘든와중에도 경기중에 파이팅놓치지않고 하고 주변인들한테도
않이 갑자기 박병찬이 최종수보다 더 한 정신병자로 느껴지기 시작했음
사실은 괜찮은척?하고있는건지도 모름 친절쾌남인 모습은 그냥 주변인들을 안심시키려는 가면일지도 모름..
사실은 엄청나게 예민하고 가시돋치고 사나운 모습이 내재되어있을지도 모름....
왜냐 지금 그는 삼수생이거든요....
않이 갑자기 박병찬이 최종수보다 더 한 정신병자로 느껴지기 시작했음
사실은 괜찮은척?하고있는건지도 모름 친절쾌남인 모습은 그냥 주변인들을 안심시키려는 가면일지도 모름..
사실은 엄청나게 예민하고 가시돋치고 사나운 모습이 내재되어있을지도 모름....
왜냐 지금 그는 삼수생이거든요....
@ssenneddih 만약 또 작중에서 병찬이가 부상을 당했더라면(ㅠㅠ) 정말 농구로 대학을 가는게 불가능해지는 상황이라는게 실감나요...
그래서인지 작품이 끝난후에 각성한 병찬이가 어떤 활약을 할지가 더 보고싶어요 무릎도 많이 좋아졌고 마지막기회라는걸 병찬이 스스로도 알테니까요(ㅈㅂ후속편줘
여기 쓴 유급 이야기에 아무도 반응이 없다니 흑흑
병찬이는 부상이 없었다면 장도고에 갔을 거라는 TMI가 있죠.
부상 없이 장도고 입학한 병찬이가 갑타에 등장하려면 2년을 추가로 더 보내야 합니다.
근데 유급은 중학 1회, 고교 1회로 제한되어 있어요.
그 이상 유급 하면 선수 자격이 박탈됩니다.
@ssenneddih 하긴 유급이 무제한으로 가능하면 신체나이가 많은 이점을 이용해서 어린선수들 사이에서 유리하게 경쟁할수있으니까 생긴 조항같아요.... 생각해보니 당연한!
근데 진짜 같은 3학년 주장 종수랑 스물하나지만 고3입니다 병찬이를 못보는건 너무너무 아쉽네요.... 2차로도 먹을수없어진 설정.....
여기 쓴 유급 이야기에 아무도 반응이 없다니 흑흑
병찬이는 부상이 없었다면 장도고에 갔을 거라는 TMI가 있죠.
부상 없이 장도고 입학한 병찬이가 갑타에 등장하려면 2년을 추가로 더 보내야 합니다.
근데 유급은 중학 1회, 고교 1회로 제한되어 있어요.
그 이상 유급 하면 선수 자격이 박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