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kaksa 아 웃키다!
사실 그정도를 살지 못해본 젊은 놈이나 할 수 있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진짜로.
하지만 이 나이에 하지 않으면 언제 한단 말입니까. (방년 777세+2세)
걱정하지만 결국 내 걱정 대신 아이를 믿는 보호자와
본인도 아이도 어떤 것도 믿지 못해서 모든 것을 통제하는 내제된멘헤라컨프(joke)
@kimkaksa 그래서 인정하고나면 핑거스냅으로 불 붙여주면서 말하겠죠.
그들이 뭔가를 해달라고 했나요?
증명하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고 하던가요?
당신의 존재조차 해칠 정도로 알고 싶다던가요? 잘 생각해봐요.
그들이 나를 믿지 못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나'를, 그들이 믿는 '나'를 믿지 못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