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러분이 조금 더 좋은 경험을 한 입장에서 이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면,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각자가 겪은 일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한다는 이유로 남의 대표작을 지들 멋대로 갖다 써놓고, 그걸 지들 상업적 표현에 갖다 써먹으면서 정작 ‘입장’은 한로로한테가 아니라 지 팬들한테 해명하는 거 보면 진짜 위선적이고 오만함. 남한테 피해 줘놓고 끝까지 지들 입장만 챙기는 그 뻔뻔함이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한로로 공식 입장
늙크크인 제가 많은 분들의 연락 덕에 코르티스 멤버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노래와 글을 무사히 전해 받았습니다…
실은 멤버분들이 <0+0>을 즐겨 듣고 따라 부르는 모습들을 봐 왔답니다. 정말 고마워요.
저도 코르티스가 세상에 나올 때부터 지금까지 팬으로서 깊은 관심을 가져 왔고, 멤버분들의 창작력과 무대 장악력에 감탄할 때가 많습니다. 좋은 자극이 될 때도 참 많구요.
음악 하는 사람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마음을 채워 주는 것만큼 의미 있는 게 어디 있을까요! 그래서 이번 신곡에서의 언급을 좋은 뜻으로 받아들여가고 있답니다.
저에게도, 코르티스 멤버분들에게도 다양한 감상을 주는 <0+0>이 <MONEYMONEYMONEY>의 가사 한 줄을 채우는 건 서로를 리스펙하는 현 순간을 오래 기억할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의 이러한 생각이 대중분들께도 부드럽게 스며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0+0>이 제작된 모든 과정을 지켜봐 온 팬분들이 혹여나 이번 일로 크게 속상해하는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에다… 소심하게 긴 글 남겨 봅니다… ㅜㅜ 늘 고맙고 사랑해요.
앞으로도 코르티스만의 색으로 더 넓은 세상을 칠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발매 너무나 축하합니다!
2026.08.24
플러스챗
👩❤️👩🏳️🌈Two lesbian nuns who hated each other get married after quitting convent.
Francília Costa and Luiza Silvério tied the knot in an outdoor civil ceremony in October 2025 after first meeting in a convent in 2019 – when they didn’t like each 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