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레이는 우리는 사과할 자격을 갖추었다고 대답하며, 다케온에서는 나인이 어린 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런데 문제는 연출이다. 이러한 일련의 스토리는 1시간 짜리 영화에서 55분간 피해자가 범죄를 당하는 모습을 아주 자세히, 덧붙여 실제 범죄가 생각나는 사건을 소재로 사용해놓고 나머지
엘리트 1부 진짜 좆같았던 점
프라우 요한 다 로드 좆셔틀로 쓰임
로드 취급 붉은 화장 붉은 기모노 허벌로 입고 유곽에 가녀리게 앉아 광공을 기다리는 아방수 그 자체
프라우가 노말 하드 통틀어 자기 성질난다고 물건 부수고 때리는 캐릭터도 아닌데 갑자기 자기를 때려도 좋다고 하질 않나
그리고 로디오 뇌절도 어이없어
트위터 작작 쳐봐 그러니까 초기 캐릭터성 다 사라지는 거 아냐
동인은 캐릭터의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과장하기 마련인데 그걸 공식으로 인정해버리면 당연히 원래 이미지 상하기 마련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야한다는 설정 붙여줬으면 원 성격 유지하면서도 실장 개연성 잡을 수 있었을 텐데
26. 막보가 쓰는 혼돈 스킬가진 캐릭터 실장하면 대박이겠다 오벨 보스로 나오면 암메나 물슈아가 해제하겠고 우리팀이 쓰면 그야말로 사기캐되겠네 보스한테 상태이상 면역만 안 달아 놓는다는 가정 하에
넘어감 엘리트도 결정권은 결국 카르티스한테 있었는데도 로드가 앞장서서 주거니받거니하는 동안 아무말 없이 걍 넘어감
25. 체자렛이 너무 아쉽다. 세탁기 돌리지 말고 체자렛 봉인 + 그런데 너무 강해서 이것도 안정적이지 않음 =>이영싫 영정 뜻마냥 로드가 살면서 체자렛을 영원히 감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