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폭로한 김영수는 한때 민주당 인사였음
김영수 소령은 PD수첩이후 용감한 군인으로 주목받았으나,
진급이 막히고 좌천 뺑뺑이가 계속되어 제대하게 됨.
다행히도 국민권익위 입사에 성공하고,
민주당 연구소인 민주연구원을 거쳐,
문재인 청와대 직속 기관에서 일하기도 했음.
군 개혁 인사로 민주당에 스카웃된 것.
근데 개 골때리는 부분이 여기인데,
김영수가 계룡대에서 고발했었던 비리에 얽혀있거나 보고해도 이를 무시했던 자들이
민주당 안보특위로 들어오고 국방부장관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수는 당연히 이들을 다시 폭로했으나 무시당함.
문정부 하에서도 또 다른 군납비리들을 계속 고발하였음.
어느날 기무사에서 사찰이 들어오면서 결국 공직을 그만둠.
대쪽검사로 유명해지자 민주당이 띄워줬으나,
민주당에 대해서도 소신을 지키다가 다시 좌천된,
윤석열 검사와 아주 유사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음.
내로남불을 형상화하면 민주당 그 자체.
이재명의 일베는 맥락을 고려해야 하는 착한 일베. 일반 시민은 사투리만 써도 일베인지 아닌지 자칭 민주세력의 언어 검증을 받아야 하는 사회. 특정 집단에게 언어가 사유화되는 건 독재국가의 특징입니다. 선거 때는 빨간색만 봐도 마녀사냥하더니, 이제는 생활 사투리까지 못 쓰게 하는 걸까요. 차라리 이재명 국어사전을 하나 만드는 게 낫겠습니다. 물론 욕설이 많으니 19금으로. #77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