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하던 다 받아주는 노��가 좋더라. 머리채잡고 목 끝까지 자지 쑤셔도 혀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려고 계속 핥고 입술 오므려서 맛있게 빨아주고. 언제든 보지 쓸 수 있게 촉촉하게 적셔놓고 다리 벌리고 기다리고. 아날도 플러그랑 딜도로 개발시켜 번갈아가면서 써도 되는 노예
#로망트 #노예
하루종일 문자로 "아저씨 서긴 해요?" "늙었으니 성인병 조심해요~" "조금 더 나이 먹으면 할저씨네?" "까불어도 아무것도 못하면서~" "도망가��� 못 잡잖아" 라고 까부는게 ���아.
나중에 얼마나 혼나고 싶은걸까 싶어.
막상 눈앞에선 당돌하게 못하고 소심하게 까부는 모습도 귀엽고 제압 당해서 눈 못 마주치고 힘 약해서 못 뿌리치고 몸만 버둥거리는게 내 눈엔 박아달라고 말하는 것 같아. 이미 푹 젖어 난리난 보지에 중지랑 약지 넣었다 뺀 것만으로 씹물에 잔뜩 젖은 손가락 보여주면서 왜 이러냐고 말하는 것도 즐거워. 짐승처럼 교성 지를 땜까지 괴롭히고 따먹어도 내일도 똑같이 까불어줬으면 좋겠다.
#로망트 #브랫
교접의 쾌락을 모르는 사람이 좋아.
그런 사람을 귀, 목, 겨드랑이, 등, 골반, 오금, 발바닥 같은 곳을 만지고 간지럽혀도 느끼는 야한 몸으로 만드는 보람도 있고
바닐라였는데 목 졸라지기, 뺨 맞기, 배빵, 스팽, 티클링에 중독되서 해달라고 조르는 모습도 꼴리고
주인님께 뒷구멍 처녀 바치겠다고 스스로 플러그로 열심히 개발해서 박아달라고 양손으로 벌리는 모습도 기특해
그 순수하고 쾌락을 모르던 애를 내가 이렇게 만들었구나란 생각에 정복감과 배덕감에 미쳐 영원히 놓아주지 않을거야
#로망트 #노예 #타락
하루종일 일 하느라 고생해서 다리 아프다는 우리 강아지. 열심히 일한 모습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서 다리 마사지를 한참을 해줬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말 수가 적어지고 숨이 거���고 움찔거리길래 혹시 했는데 보지에 홍수가 났네?
순수하게 마사지만 해줘도 보지 적시는게 마음에 들���만 역시 괘씸하니 조금 괴롭혀야겠다. 보지에 손이 닿을 듯 안 닿을 듯 주변을 주물러주고 엉덩이를 터질 듯 강하게 주물러주고 등 마사지 해주면서 은근슬쩍 잔뜩 발기된 자지 엉덩이에 비벼야겠다.
그러니 자극시킬 생각인지 엉덩이를 조금씩 비비기 시작하네? 박아달라고 온몸으로 표현하지만 그래도 안돼. 이제 마사지 끝났다며 멈추니 반쯤 풀리고 상기된 얼굴로 잔뜩 부푼 자지를 보며 더 해달라는 니 표정이 너무 꼴려. 너는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까 기대되.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