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hwang9422 안녕하세요. 1-2년 정도 흐른 시점입니다.
즌2파트1이후 메트로놈의 부정을 확인한 레마와 아델. 빠르게 메트로놈을 수습하고 정상화하는데 성공하지만 더 깊은 근본적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시간의 흐름은 런닝맨에게도 적용되요. 앞자리바뀌는 친구둘도 있겠네요
미요를 보냈다는건 혹여나 임무 도중 잘못된대도 딱히 미련이 없다는 뜻 같아서.. 그렇다고 미요가 실력좋은 에이전트 요원이라 믿고 보냈다기에는 나중에 버리는 패 취급하는게 개연성에 안맞음 저런 중요한 임무를 믿고 맡길정도로 신뢰하는 요원을 냅다 버리는패 취급한다고? 처음부터얘네는..
개인적으로 애초에 미요를 ’붉은폭발의실종자찾기‘라는 명목으로 런챔에 내보낸거부터가 이미 이용의 수단일 뿐이였다고 생각함 조사 도중에 챠골한테 발각이라도 당하면 미요 본인의 목숨도 장담할 수 없는거고 아무리 미요가 에이전트 요원이래도 정말 목숨이 좌지우지되는 위험한 임무인데
근데 메트로놈 이ㅅㄲ들 미요 진짜 뒷전으로 버리는 패 취급하는거 화딱지 나서 미칠 거 같음 솔직히 세계 구하고 영웅 된 거 보면 태세 전환하고 다시 환영할 법도 한데 취급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거 보면 처음부터 미요는 이용하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인 거 같아서.. 아열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