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 후기만 보고 팬들도 다들 우울해할까봐 자기 전에 남기고 감
시간 자체는 짧긴 한데 억토크 짧게 쳐내고 무대로 채워서 끝난 직후에 아쉬움보다 즐거웠다는 감정이 더 컸음 본무대 돌출 골고루 쓰고 돌출무대 리프트업 때도 딱히 유기?당햇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이건 뭐 개인차고 아무튼 플로어 간 저는 너무너무 재밌었고 좋았네요 주말에 가시는 분들 잘 다녀오시길♡♡
내일은 우리 있잖아…
포뮬러 끝나구 크게 ”앵콜 앵콜“ 외치면 어때?
내가 가수면 그 소리 엄청 듣고 싶을거 같아
어차피 앵콜 할거 알지만 밖에서 앵콜 외치고
“알디원 알디원” 한 목소리로 외치는거
그거 팬으로서도 되게 소름돋고 좋거든…
나만 앵콜 하다가 몇번 하더니 디들 최애 이름만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