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은 너무 맘 아파서 절대 잊지 못할일. 언급을 줄이는건 어쨌든 시작한 단체 까들 보란듯이 잘됐으면 하고 다른멤도 아낌
무엇보다 ㅅㅈ이가 우리가 즐기기를 행복해지기를 바라니까
이번일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을 감사합니다
그런데 까짓에 이용하는건 안고마움 그 피해 누구한테 가겠어
외국팬들 자의식과잉 왜저러지... 공연운영부실로 회사 패는거에 급발진하다못해서 왜 저 길로 가는거임? 아니 저기 외국팬 여러분이 한국을 먹여살리고 있진 않습니다... 삼성도 안 할 말을.....뭔 자신감이지....... 한국콘에 외국팬 다 빠진다가 뭔 협박이냐고 그거 한국팬들에겐 축복 아니냐고....
날짜 보임? 문학 앙콘이 10월31일인데 공연 2주 전에도 이렇게 확정이 안돼서, 야구 승패에 따라 어떻게 될지 몰라서 다들 쫄려하며 야구를 지켜봤었음 그러다 공연 10일 전에야 겨우 티켓팅함 다시 생각해도 말도안되는 일정인데 이걸 기어코 강행한 석진이나 또 그걸 기필코 간 우리나 다 대단함ㅋㅋ
한국콘을 안한다? 여러분, 그런 선택지도 영원히 없어요 한국 스킵할거면 군대를 왜 다 갔다왔겠냐고요 꿈에서 깨어나셈 콘 현장 인력운영 ㅈ같이 한 감독책임이 빅히트에 있다 이걸 이해못해서 넹글 돌다가 안티들이 하는 맥락맹 지껄이는 것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지만.. 방탄 공식 맴버 전원 한국산
ㄹㅅㅈ앙콘 다시 생각해도 그냥 기적!
시 공간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웠는데 몇주만에 일정 발표하고 티켓팅하고 티켓팅도 외국사이트 터졌던 최악의 상황. 야구 일정 때문에 날짜 변동 될 위험도 있었음 그런데도 연자리는 다 채웠어 2일은 3층 겨우 잡음
누가 감히 ㄹㅅㅈ콘에 함부로 입을 놀려?
사과도 없이 오해할만한 글을 썼다 지웠네요. 공연 2주 전에 티켓팅해야 할 정도로 유례없이 촉박한 일정인데도 당시 가장 큰 공연장을 대관한 것은 혹시라도 1명이라도 더 올 수 있도록 배려한 가수의 결정인데, 당신은 그걸 마치 한국팬 숫자가 부족한 근거로 썼습니다. @har0228
문학 앙콘은 공연장이 없다고 안된다는 소속사를 몇번이나 다시 설득해가며 오로지 팬들을 위해 콘서트를 강행해준 석진이의 마음부터 야구 승패에 따라 확정 여부가 달라지는 개쫄리는 상황과 공연 10일전 티켓팅이라는 초유의 사태에도 결국 성공적으로 공연을 성사시킨 우리 모두가 만들어낸 기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