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안 그래도 방송하는 3년내내 한남한테 ㅈㄴ 시달려서 이름,나이,생일 심지어 강아지 이름까지 안 밝히던 조심성 많은 사람이 이제 겨우 숨통 틔니깐 스탭이랑 조금씩 만나기 시작하면서 신뢰 쌓던 중에 공론화 일어났고, 본인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을 것 같아 얼마나 불안에 떨며 살았겠냐고
우정리를 스탭들이 전부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왜 드라마가 우정리 표절인것같다고 말하면 다 자빱팬이라고 칭하면서 입막음하는거냐?
그리고 자빱을 응원했다는 사실이 어떻게 표절작에 말도 못얹는 죄인마냥 낙인찍는 모욕처럼 사용될수가 있냐?
누가 여자들에게 이런 ㅂㅅ같은 입막음 논리를 펼치냐?
우리가 가만있으면 결과가 달라짐?
니네말마따나 표절의혹일뿐이지만
표절작가들이 하는 루트 그대로
대본집까지 내고
어떤 의견도 내지않고있는데
우리가 내는 목소리가 비난이라고 느껴질만큼 자기작품에 자신이 없으면 펜 꺾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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