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의원이 말해주는 본인 판사시절....”
(김태규 : 링거 차고 감옥 가는 사람, 100일 된 딸아이 안고 감옥 가는 사람,그 사람들한테 욕을 다 얻어먹어 가면서까지 재판을 하고 변론을 해야 되는 게 현실의 수사고 현실의 법정입니다.
제가 그런 경우들을 어찌 다 아냐고요.
제가 모질게도 그런 짓들을 다 했습니다.
그 짓 할 때는 제가 기분이 좋아서 “그래, 너 감옥 속이 후련하다.” 이렇게 했겠습니까?
그 가해자들, 그 안타깝고 너무나도 불쌍해 보이는 가, 가해자들의 행위로 인해서 삶이 망가지고 인생이 끝장난 수많은 피해자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ㅇㅈ 김태규 의원 말 틀린 거 없다
이재명 봐라 감옥 가기 싫어서 모든 걸 자기 위주로 맞추고 바꾸는데 이게 나라노?
김태규 의원 이런 현실을 일일이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답답함과 탄식이 느껴짐
진짜 적어도 검사나 판사라면 가해자 때문에 삶이 무너진 피해자를 외면하지 않겠다는 책임감과 단호함이 있어야지
김태규 의원 존나 인간적이네 가해자에게 연민을 느끼면서도 피해자를 위해 처벌할 수밖에 없는 고뇌와 비통함이 담긴 지리는 저 영상
하지만 가해자의 사정이 안타깝더라도 그로 인해 삶이 무너진 피해자가 있는 이상 법과 원칙은 지켜져야지 그게 맞지
재명아 재명이도 책임져라 난 재명이 때문에 매일매일이 지옥에 사는 거 같다 언제 탄핵 되는 거임? 대통령도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자!
김태규ㅇ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태규업 태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