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의 최후 진술
"과거 성범죄 피해 트라우마가 있어 남성들의 성적 행동이나 강요가 무서워 정신과에서 처방 받은 약가루를 음료에 탔을 뿐"
"피해자들이 코를 골며 자길래 단순히 잠든 줄 알았고 죽을 줄은 몰랐다"
"성추행이나 강압적 상황에서 트라우마 때문에 무서운 마음에 한 행동이었고 죽일 생각은 전혀 없었다"
"이기적인 말인 것 같지만 제게도 꿈이 있다"
"하나뿐인 제 편 엄마와 언니가 죽기 전에 꼭 옆에 있고 싶고 따뜻한 엄마 밥을 먹고 싶다.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 제게 제대로 살아갈 기회를 한 번만 달라"
가천대 연기과 24학번 이성준. 한때 아이돌과 배우를 꿈꾸다 현재 엑셀 남창됨. 지금이야 돈 벌고 몸팔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가겠냐. 뭐 지금 번 돈으로 평생 먹고살 정도면 모르겠으나 그건 또 아니잖아. 결국 평생 호빠아니면 돈많은 누나잡고 스폰받는 인생일텐데 참 안타깝고 씁쓸함…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아직까지도 지금의 엔하이픈이 모습을 부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떤분들은 우리가 제대로 얘기를 안했다면서 멤버 수에 대해서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엔하이픈은 6명입니다. 엔하이픈은 6명이고.. 우리가 여태까지 확실하게 얘기하지 않았었으니까
이해는 되는데.. 이런걸로 엔진들이 싸우는 것에 대해 보기 좋지 않습니다. 공연에는 방해가 되고요.
이렇게 얘기했으니까 앞으로 저희를 응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해주셔야할지는 본인들이 아실 거 같아요.
야들아.... 너무너무속상하다....
엄마가 젊을때부터 큰 은행에서
20년 이상 일했고 높은자리?까지 갔었는데
나랑 시간을 좀더쌓으려고 나 초딩때
일 그만두셨단말임.... 그리고 내가
다 컸으니까 다시 일하고싶어서 알바라도
계속 구하는중인데 요즘 알바든 뭐든
젊은사람밖에 안뽑잖아....
경단녀.....주부들은 어디로 가야하니...
무슨 일을 해야하니.... 엄마가 이러는데
너무너무 속상해..... 다시 돈 버는 이유도
나랑 여행가려고 그러는건데........
엄마는 일하고싶어도 일할수가 없어
그게 너무 속상하대 다 늙고
할줄아는게없어서... 이럴땐 어떡해야해
[신청] 오타페미 덕질 영업회!
페미니스트 오타쿠 여러분, 동지들에게 최애 영업 한 번 해보실래요?
영업회(를 빙자한 교류회) 한 번 가져보면 어때요?
민우회원 소모임 오타페미2!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와 장소: 7/13(월) 저녁 7시 반 민우회 사무실
🤗신청: https://t.co/RsYwBnED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