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없는 곳에서는 그저 그곳을 지나쳐 가야만 한다"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쉽게 판단하고 함부로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흔들릴 때
니체의 문장을 읽어야 하는 이"사랑할 수 없는 곳에서는 그저 그곳을 지나쳐 가야만 한다"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쉽게 판단하고 함부로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흔들릴 때
니체의 문장을 읽어야 하는 이유
@nayou1030 개인정보를 뿌리는 건 범죄입니다.
겁도 없이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네요.
아는 사람이라 해도 그런 식으로 연락을 했다는 건
그 본인도 나유님에게 자신을 밝히지 못할 정도의 사람일 겁니다.
취향을 얘기하는게 뭔 죄지은 사람인 것처럼 협박을 하는지. 누군가 알더라도 뭐 어쩌라고 그래서?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