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스위밍 바막은 굿즈 그만 좀 사라는 엄마까지 색깔 예쁘다고 저거는 사라고 했을 정도인데 이제 인스타만 들어가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까지 입고 있으니 그냥 흥미를 잃어버림
안 봐도 개이브가 페스타 때 오억 내고 사라고 할 게 100%이기 때문
왜 우리는 이런 것까지 맨 뒷전이야?
바막 이젠 인플루언서들한테도 뿌려서 좀 빈정 상함... 하이브 진짜 마케팅 뭐같이 한다. 적당히 같은 레이블 아티들디나 애들 친분있는 사람들 선물주는 선에서 끝내고 팬들에게 판매를 먼저 했어야지.... 반응 좋으니까 팬들한테 판매 한다그러고 그동안 가만히나 있지 개나소나 인플루언서들한테까지 다 돌리고 우린 돈 주고 사요? 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이미 남들이 다 보고? 한참뒤에....ㅋㅋㅋ
어제 콘서트 마치고 일행들과 만나기 위해 대화역으로 내려가는 길에 택시가 줄줄이 서 있더라구요.
첫콘 마치고 택시 바가지가 심했다는 이야길 친구들로부터 이미 들었던 터라 약간 못마땅한 마음이 들었는데,
마침 한 택시 기사와 외국아미가 금액을 흥정하는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 연남동, 연남동
🚖 지금 밤이 늦엇고 차도 없고
👱♀️ 얼마?
🚖 10만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엥? 하고 뒤돌아보았으나 인파에 밀려 계속 내려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길 건너면서 교통경찰관님께 바가지 횡포를 신고하고 오긴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콘서트가 있는 날인데요. 또 얼마나 바가지를 씌울지 모르겠습니다.
고양시는 책임지고 이 사태를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아티스트가 아무리 국위선양을 하면 뭘합니까. 매 공연 때마다 이런저런 바가지가 극성을 부리는데요.
진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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