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지가 생각하는 멤버들이라니🧎. .
멤버들의 장점을 먼저 발견하고 북돋아주는 에스쿱스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정한
끊임없이 웃음을 주는 조슈아
주변 사람들을 밝게 만들어주는 준
무대 위 에너지가 무서울 정도로 열정적인 호시
멤버들의 고민을 늘 먼저 묻는 사려깊은 원우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성실한 디에잇
불평 한 번 없는 긍정 에너지 민규
항상 웃고 있는 상냥한 도겸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승관
지적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버논
연습생 때부터 변함없이 열정적으로 스스로를 단련하는 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