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조금 더 열심히 싸웠어야 했는데 부족했습니다.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괜찮을 겁니다.
오늘을 결코 잊지않고, 더 열심히 전진해나가겠습니다.
Q. 가담항설 하세요?
A. 아니요.
Q. 결국은 모두가
A. 너로구나.
Q. 양심은 어둠속에서 길을 밝히는 등불이고,
A. 인생의 긴 여정 속에 길을 잃지 않게 하는 이정표입니다.
Q. 너는 조건없는 애정을
A. 두려워하니까.
Q. 저는 폐하를 지키는 것이
A. 제 1의 천명입니다.
Q. 가담항설 하세요?
A. 아니요
구글 30%보다 더한 45%수수료 ‘기다무’
카카오가 상생을 들고 나왔지만, 정작 근본적인 문제로 꼽히는 수수료 갑질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기다무를 하지 않으면 프로모션에서 배제되고, 자회사와 비 자회사의 심사기간에 차별을 두어, 작가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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