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펌)
지워질까 봐 녹화함. 제정신이 아님..
안면인식 이거 누가 책임짐?
피드에 와서 ㄱㅅㄹ하면 그냥 차단임. 생각해 보자.
폰 개통 시 안면인식하라며.. 갑자기... 23일부터..
폰 개통할 때 개인정보+얼굴 사진까지 들어가면 해킹...
어질어질하지 않음??대포폰 막으려고 안면인식한다고 했지?
근데 그거 털리면.. 대포폰을 몇 개 만들까?
그리고 딥페이크 방지에 대한 거 대책 있음?
그리고 은행 앱 어쩔 건데? 먼 문제 발생 예상 대책이 뭔지도 설명 없이 갑자기 23일부터 안면인식해야 폰 개통 가능한 거 이게 맞냐고...
(*아니.. 이 얘길 하고 싶은 건데... 폰이 어떻고 방식이 어떻고... 그냥 안면인식 자체가 보안 취약이라고... 그리고 털리면 안 되고 통제 수단 된다고 ㅈㄱ처럼..)
비번은 변경이라도 가능하지..
얼굴 사진은 털리면 어쩔 건데?
폰 개통 시 안면인식 왜 필요한데?
정부가 강제로 생체정보를 수집한다는 게 자유 침해라고..
아이폰, 갤럭시.. 앱이 어쩌고 방식이 어쩌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고..
"이재명 정부가 캄보디아사건을 말하는 이유는
국민을 추적하고 싶어서다.
MBC와 JTBC가 이 사건에 집중하는 진짜 이유"
1. 공감 유도와 분노 연출은 감정 통제 시스템 간다.
“청년이 납치되고 고문당하고 잔인하게 죽었다”
이건 사람들로 하여금 도덕적 분노라는 감정에 집중하게 만듬
그 감정은 정당하고 타당하지만..
그 순간 시민의 분노는 시스템에 대한 질문이 아닌
사건 자체에만 머무르게 돼.
결국 구조를 보지 못하게 만듬
감정을 점유하면 질문은 사라지고
“정부가 더 개입해라” “국제연대 하자” 같은 흐름만 남아.
이건 '감정을 장악한 후 제도적 통제를 확대하기 위한 연출이 될 수 있음.
2. 디지털 ID와 출입국 통제 강화를 위한 정당성 시나리오
이런 일이 계속되면 대중은 외치게 돼
“해외 나가는 사람들, 특히 청년들 신원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음 단계가 올거야.
해외 출국 전 디지털 인증 의무화
취업 국가별 통합 사전 등록 시스템 도입
지문,안면,생체 등록 → 글로벌 ID로 연결
착취당한 청년들의 고통을 이용해 전체 국민을 디지털 관리 시스템에 넣는 명분을 만드는 것.
사람들은 그건 합리적이지라고 받아들이는것임
3. 다국적 범죄 카르텔과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은폐
이 사기 조직들은 암호화폐,다국적 송금망,페이팔류 결제 시스템,
중개 은행을 통해 세탁된 자금을 움직이고 있음
그런데 그걸 밝히는 순간
누가 그걸 가능하게 해줬지?
그 금융 통로는 왜 열려 있었지?
어떤 글로벌 은행과 기술 기업이 묵인했지?
그래서 더 조명되지 않고
피해자 중심의 서사로 감정만 부풀려.
글로벌 금융과 데이터 흐름의 민낯을 감추기 위한 감성 포장.
4. 데이터 수집의 전면화
납치 방지, 사기 방지를 명분으로 출국자 신원 전수등록
SNS 계정 연동 확인, 음성이나 위치 데이터 요청
“보호”라는 명분으로 인간의 디지털 흔적을 총체적으로 수집하기 위한 테스트임
5. 글로벌 감시 네트워크 구축의 정당화
한국뿐만 아닌 전세계 국가들은 이 사건을 명분으로 다음을 추진하게 됌
사이버 범죄 국제공조법, AI 기반 범죄 예측/감시 시스템
출입국-금융-온라인 계정 통합 감시 시스템
“사기를 막자” 에서 결국 “사람을 통제하자”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전면 추적 가능 사회’로의 전환 명분 확보함
🇪🇺 유럽 디지털 ID 의무화 진행
🇨🇳 중국 사회신용 점수, AI 실시간 감시
🇺🇸 미국 인공지능 범죄예측 시스템, CBDC 실험
🇰🇷 한국 ㄷ지털 신분증 + 바이오정보 통합, 국정원이 개인정보 통합법 추진
🌐 WEF/UN 글로벌 이동통제 시스템과 AI 기반 글로벌 보안 협약 논의
전 세계가 신뢰 사회라는 이름으로 시스템을 도입 중이다.
진짜 무서운 건 강제 통제가 아니라 자발적 복종을 유도하는 구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