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내 글 속 찬백이 좋다. 사랑을 표현하고 수용하는 방식들을 달리해서 각자의 삶들을 보여주는 게 행복해.
다시 글 써야겠다. 나 글 쓰고 싶었나 보다. 다시 돌아올게요, 곧 !
사진 속 글은 달리 해답이 없다고 1화입니다 흐흐 https://t.co/hbpdiXxUWN
연예계 대표 앙숙 찬백.
백 전날에도 찬이랑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 기분 언짢아져 과음했는데, 숙취에 절어 숍에서 관리받는 도중에도 여기저기 다 찬 얘기고. 펼쳐 든 잡지에도 화장품 모델 찬이 떡하니...
딱히 싸우거나 서로에 피해준 적은 없는데 그냥 첨부터 찬이 불편하고 왠지 저놈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