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근데.. 나랑 같은걸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독 자체가 너무 흔치않고.. 그건 어떤 설명도 수식도 불가능하고 그냥 화면을 보는 순간 알게 되는 것이고.. 그런.. 뭔가가 잇어.. 하튼 모르겠어 도대체 뭣땜에 이렇게 벼락맞은것처럼 좋은건지 (또 코고나다 얘기입니다 ㅈㅅ)
1995년 mtv에서 빌리진으로 넘어가야하는데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다음 곡으로 넘어갈 생각을 안해서 마이클 당황ㅋㅋㅋㅋㅋ근데 이거 사실 다 연출이라는 사실.. 약간 퍼포먼스 개념인 것 같음. 기타 실력 봐라ㅇㅇ 개쩔지? 살짝 이런 느낌ㅠㅠㅠㅠ무대 천재들이 다 모여서 즐기니까 얼마나 보기 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