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이가 첫인상이 차가워보인다는 말에 성훈이 형이 원래 남한테 관심이 없어서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알고보면 따뜻한 형이다 라고 말해주는 거도 그렇고…
먹자빠에서 표면장력게임 할 때 끝까지 선우 얘기 들어준 것도 그렇고 암튼 정말 다정한 사람이야 정원이는…
그게 느껴질때마다 너무조음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거야 라고 말하는 ��원이가
엔진에게 해주고픈 노래로 투풀즈를 말해주다니
너무너무 감동이야
투풀즈 가사가 도망치는 순간에도 우리 둘만 잇으면 아무 걱정없고 천국이고 행복하다 이런 사랑에는 끝이 없을거야 라는 노래자나
이런 ���원이를 어떻게 영원히 안 좋아할 수 잇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