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늘 공부하기 전에 지정하고 시작하는 것이 있는데 ¹오늘은 무엇을 공부할 것이냐(동세, 색감, 옷주름 등) ²이 사진을 왜 선택했느냐(사진을 보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포인트) 입니다 이 두가지만 생각해도 아웃풋은 조금씩 나옵니다
창작이란 인풋과 아웃풋의 반복이기에 아웃풋 후에 아쉬운 점을 다시 인풋하며 반복 학습하면 좋습니다
흔히 말하는 크로키도 5s~15m(+n) 다양하죠 시간 설정에도 내가 그렇게 한 이유를 생각하며 그려봅시다 (시간에 따라 얻어가는 정보는 이미 알려진 바가 많아 생략)
온기용 디코방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모여
크로키/드로잉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아 체계가 잘 잡혀진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해야 저 스스로도 그릴 것 같아 만들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편하게 디엠 주시면 디코 초대 드리겠습니다!
*프로 분들보다 오히려 초보자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