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하 못본지 1년이 됏슴
못봤다는 게 개인사정으로 오프 못갓 다는 게 아니고 오프 자체가 없고 온라인으로도없고 그냥 박주나이분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지 1년이됨 샤갈 니도대체어딧서? 인스타는 지우고 소속사도 아티소식 아무갓도 안 알려주고진심어디서머하는지알방법도업음….썩을픈
윰세 여기도 놀라웠던게 그동안
‘오늘도 내 하루는’ 은 ost 중에서도 철저히
유미 테마가 짙은 노래라 시즌 1,2 통틀어
유미가 등장할때, 유미가 웅이나 바비랑
데이트 할때 등.. 쓰였는데 웬일로
신순록 유미 작업실가면서 나와서 아 그래요
이제 순록이 하루는 유미 하루인거죠 했음
얼른 결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