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로운 실손보험 청구, 복잡한 서류 필요 없이「실손24」앱 하나로 끝낼 수 있도록 병의원 연계율을 100%까지 끌어올리겠습니다.>
보험료를 꼬박꼬박 내고도, 소액의 실손 보험금 청구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보험금 청구를 포기한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보험금 청구 과정의 불편 등의 이유로 국민께서 청구하지 않은 실손보험금이 매년 수천억 원 수준에 이릅니다.
「실손24」 는 실손 보험금을 ‘창구 방문 없이’, '복잡한 서류 없이' , ‘사진 찍어 청구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미청구 실손보험금을 국민들에게 돌려드리는 가장 간편한 조치입니다.
최근 동네 병의원의 「실손24」참여에 관문 역할을 하는 주요 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전산처리 프로그램 개발) 업체가 「실손24」에 동참키로 하여 병의원 연계율을 상승시킬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습니다.
정부는 여기서 더 나아가, 소비자가 “모든 병의원 및 약국”에서 앱 하나로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실손24」연계 의료기관 비율을 높이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집중키로 하였습니다.
현재 29% 수준인 의료기관 연계율을 올해 하반기까지 80~90%까지 높이겠습니다.
청구전산화 시스템은 실손보험에 가입한 4천만 국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공적 인프라` 입니다. 미참여 EMR 업체의 집단적인 불공정 관행은 공정위와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또한,「실손24」사용경험과 편리함을 느낀 소비자들이 의료기관에 연계를 요청할 수 있도록 대국민 캠페인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실손24」연계율이 조속히 제고될 수 있도록 연계 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의료기관의 참여 촉구를 위해 의약단체와 지역 공공병원 대상 공문 발송 등 보건복지부와 협업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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