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적용할 필요가 보이며, 만약 다른 일개유튜버들 처럼 아무말 대잔치를 하고 싶다면, 아침방송은 접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청취율 1위다운 면모를 보여야 합니다. 좀 더 방송의 틀을 갖춰야 합니다. 아침부터 말도 드럽게 못하는 주진우, 노영희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
요즘 김어준 vs. 나머지의 전쟁같네요. 뉴공을 거의 매일 듣다시피하는 내 의견을 적어볼께요. 결론적으로 김어준은 없어져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공과 사는 있습니다. 적어도 그는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던 여론 및 언론 시장에서 일정부분 역할을 한 부분은 일정해야만 할 것입
사나 정치문제에 대해서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해줍니다. 확실히 통찰력도 있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반대진영과 싸울 때는 확실한 힘이 됩니다. 6. 결론적으로 그는 몇 가지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면 좀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습관적으로 얘기하는 자기객관화도
이언주
조국 대표가 13일까지 합당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히라고 한 모양이다. 지난번 정 대표의 합당 제안은 당 최고위원회에서도 의결은커녕 얘기조차 한 번도 나온 바 없는 상태에서 대표가 “개인 차원에서” 의견을 표시한 것에 불과했다. 정청래 대표 스스로도 이미 여러 차례 절차적 문제를 인정하고 개인 차원의 제안에 불과함을 인정한 바 있다. 한마디로 당 차원의 유효한 합당 제안은 애초부터 없었다. 그러니 합당에 대한 입장을 밝힐 일도 없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우리 민주당이 합당에 대한 유효한 제안을 새로이 하지 않는 한 조국혁신당에서는 합당에 관해 특별한 입장을 밝힐 것도, 우리보고 밝히라고 요구할 일도 없는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물론 우리 당 대표의 성급한 개인적 제안으로 인해 조국혁신당에 혼선을 주었다면 참으로 잘못된 것이었으며 저도 최고위원으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어떻든 합당 문제로 여당이 내홍에 휩싸인 상황인데, 조국 대표는 13일까지 ‘너희들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합당은 없다’며 분란을 부추기고 있다.
조 대표는 뭐가 그리 급해서 날짜까지 지정하며 우리 당을 압박하는 것인가?
그는 “양당 당원들 그리고 국민들의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다”라는 이유를 들었는데, 상기시켜 드리자면 갤럽, NBS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대다수 국민들, 특히 중도층과 2030, 서울 수도권과 부울경 지역은 양당의 합당에 부정적이다. 팩트는 무시하고 특정 소수의 생각을 부풀려 말하지 않기를 바란다.
조국혁신당에도 절차가 있듯이 우리 당도 우리의 절차가 있는 것이다. 본인이 말씀하셨듯이 ‘우당에 대한 예의’를 갖춰 달라. 우리 당의 일은 우리가 알아서 할 터이니, 본인 당의 일에 신경 쓰시길 바란다. 우리는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