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포폴 봐줄때도 느끼고 이번에 어시 구하면서도 다시 한 번 느낀건데, 생각보다 포폴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메일 보내는 방법부터 포폴 구성과 주의사항까지
<어시 및 작화 지망생분들을 위한 팁>
시간 날때마다 타래로 남겨볼게요.
지인들 포폴 봐줄때도 느끼고 이번에 어시 구하면서도 다시 한 번 느낀건데, 생각보다 포폴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메일 보내는 방법부터 포폴 구성과 주의사항까지
<어시 및 작화 지망생분들을 위한 팁>
시간 날때마다 타래로 남겨볼게요.
우울증 환자는 “1) 나는 무가치하다 2) 세상은 나를 힘들게 한다 3) 미래에는 희망이 없다”고 인지한다는데, 솔직히 21세기 현대 사회라는 거 자체가… 존재 자체로 가치 있다 느끼기엔 너무 착취적인 시스템이고 미래에 희망있다 보기엔 생태적으로 너무 망한 게 진실 아니야?
서브컬처, 대중 장르를 달갑게 여기지 않으시나본데-이것조차도 독창성이 없는건 매한가지임. 대부분의 '예술' 추구자들 중 많은 수가 똑같은 생각 많이 하심ㅋㅋ-순수나 현대 쪽으로 뜨시려면...뭐...돈 들여서 전시회 열고, 인터뷰 잡고, 자비 출판하고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다른 활로를 뚫으셔야지.
취미 그림러로 NN년 살아오면서 저런 경우 꽤 많이 봤는데...솔직히 말하면 예술을 하는 나<에 취한 경우가 좀 많고...인용 말대로 서브컬처보단 순수 미술 같은 느낌을 추구하고 싶으신가본데 그쪽은 정말 대단한 천재성 아니면 재력이 동원되지 않는 한 뜰 수 없다는 현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밖엔...
갑자기 드는 생각
게임 덕질 > 내가 덕질하던 게임사의 페미니즘 사상검증 터짐 > 여성인권 투쟁을 해야됨
새 덕질 > 대중적인 유튜버가 조류 보호를 명목으로 여성혐오를 함 > 여성인권 투쟁을 해야됨
내 취미는 사실 여성인권 투쟁인게 아닐까
아니근데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ㅈ같은세상
이거 심해지면 인기있는 사람들은 유행하는 요소만 그리는 치사한 방법을 쓴다거나 그런 사람들은 태초부터 재능이 있었으니까 치사하다거나 하면서 차마 못볼꼴이 됨
남들이 1초라도 타인의 시선을 더 붙잡으려고 어떤 노력을 하는지는 알려고 하지도 않고 나는 노력했다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