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마라, 무시해라 라는 의견은 당시에 다 끝났고요. 수없는 날조 때문에 사람들은 이세돌이 가해자인줄 알아요. 근데 우린 해적룰렛도 아니고 저쪽에서 칼 다 찔러가지고 튀어나와야 되는데 열어보니 형체도 없어요. 그럼 적어도 해명은 해야죠. 사실을 묻어봐야 좋은거 없고 왜곡된건 정정해야죠.
@Sky0606M 첫 줄부터 혼자서 겁 잔뜩 먹고 벌벌 기어오셨구나. 자신도 없고 감당도 안되서 호소하러 오신 분 같으신데, 그 갤러리 출신인거 입으로 질질 싸면서 티내고 시작하면 대화에 신뢰가 없다니깐. 파묘라는 말을 쓰고싶으면 먼저 갤러리 장례는 치르고 오세요. 성의도 없고 양심도 없고. 뭐하자는거야?
모두가 알겠지만 불가항력적인 사건이었다. 몇 사람의 힘. 따위가 아닌 둑이 터진 것마냥 쏟아져나오는 역겨운 악성 댓글들을 단신으로 버텨야했다. 그로인해 응원하던 사람은 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활동을 멈췄다. 그러고도 걔네는 밥먹듯이 또 욕하고 있는데. 계속 방관할건가? #스텔라이브#강지
분명 진정한 팬도 있겠지만 정확하게는 남초 커뮤니티를 주력으로 활동하는 애들은 남을 까기만 하면 좋다 이거다. 인기가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얘네의 유일한 목적이다. 그러니 이세돌을 그저 까기위해 비교하며 스텔라이브를 올려치는 짓을 반복. 그럼 누가 이득을 보나? #강지#스텔라이브
어린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게 하고싶다가 정상인데. 얘네가 하는 짓은 열심히 모래성을 쌓아두면 물대포로 쏴버리고 눈사람 만들어 예쁘게 쌓아놓으면 힘껏 발로 차버리는 짓을 재미삼아 한다는 것이다. 자기는 불행하니 행복한 사람들을 자기가 있는 밑바닥까지 끌어내리고 싶은 것이다.
이세페를 갔던 날 일찍 도착해서 맨 앞 자리에 돗자리를 피고 앉았는데 공연 전 어린 아이가 내 돗자리에 같이 앉아서 볼 수 있냐 물었고 넓어서 괜찮으니 같이 보자고 했다. 그리고 아이의 부모님이 찾아와 고맙다며 사오신 꼬치 하나를 건네주셨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런 기억이 있다.
난 참 버스나갤 하는 애들은 덜 배운 티를 못내서 안달난 것 같아보여서 안쓰럽다. 평생 배운 단어가 초식, ~견, 굴, 분내, 표독 이거 빼고는 문장을 못 만드는 것 같다. 말투를 지적하면 버스나갤 아니라고 하는데 거기 출신임을 입밖으로 질질 싸고 앉아있으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지.
방송인이니 돈줄 없애면 안되서 놔뒀다. 그렇게 솔직히 말할 수 없는 것도 알고. 근데 돈줄이라고 생각한다고 사람가지고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 병신들 다 감싸주고 넘어가려는거 좋게 안보이거든요. 버스나갤 얘네가 사람입니까? 인도주의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이게 맞는지. #스텔라이브#강지
진실을 묻고가기엔 그토록 부정하시는 버스나갤 같은 성희롱, 조롱 더럽게 하는 애들이 당신네들 방송 보고 채팅 쳐주고 굿즈 사는 애들인거 아시잖아. 근데 자기 통장에 돈 넣어주는 건 좋으니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줄 알았어요? 돈은 내꺼고 희롱은 내 책임 아닌거고? #스텔라이브#강지
난 더는 못 이해하겠고 강경 대응이 뭘 뜻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런 식이면 스나갤 = 스텔라이브 본진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면서 역분탕질 밖에 더 되나싶기도 하고 근데 거짓이 아니잖아 ? 이런 저급한 애들 팬덤이랍시고 묵인하고 계속 데리고 있을건지 묻고싶네요 #스텔라이브#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