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는 작년 프라이드 먼스에 국기들과 나란히 프라이드 플래그를 걸고, 계산대에서 나가는 길이라 사람들이 무조건 지날 수 밖에 없는 곳에 성소수자를 직접 언급한 코너를 마련해놓은 것이 무척 인상 깊었음. 무지개 에디션 내놓고 이거 퀴어 에디션인 거 들키면 어쩌지 하는 곳들관 확실히 다른듯
지금까지 본 고백씬 중 최고인 것 같음
표현할 거 다 하면서 감정은 확실하게 전달하는데
네가 시간 필요할 거 아니까 당장 대답 안 해도 된다 준비되면 말해달라고 하는 배려까지
이런 감정이 생겨서 미안하다고 하는 거 맘 아픈데
그거조차 오글거리지 않고 담백함
이러시면 전 그냥 미쳐버리죠..
아니그니까 지금 엘워드 제작자가 이런 시놉 올렸고 그 시놉을 제니퍼빌즈가 기대된다 댓글달고 세피데도 하트찍고 심지어 그 내용이 TINA STILL MAKES BETTE LAUGH. AND YES, THEY STILL HAVE SEX 이거면 나보고 어떡하라고 제니퍼가 어제 갑자기 그거 올린 이유가 다있었구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