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선수라면서 "고현석, 임태강, 임종호 선수들께서 진심으로 사과해주셨다. 이제 저희도 좋게 마무리하고 싶다"던 스레드글이 사실 사칭계정이 쓴글이었고, 광주일고 감독은 선수들에게 sns하지말라고 당부했으며 사칭글 속 선수들이 광주일고에게 사과한적도 없다고. 하 진짜 역겹고 저열하다
한국 정서상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지만 단어에 오해의소지가 있었다는 걸 빨리 인지했고 삭제 후 사과까지 마친 사람한테 너무 과한 대응이라고 생각 안 하시나요 예민할 수 있는 문제지만 이 상황에 억지부리는 게 어느쪽인지 생각을 좀 해보시길 아침부터시비털린스윙스만큼피곤하다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