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전달하는 단편적인 사실이 아닌, 많은 팬들과 아티스트가 지속적으로 받아온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알리고자 글 올립니다.
블랙리스트 당사자는 아이돌과 팬 모두에게 욕을 비롯한 과격한 언행을 서슴지 않았기에 팬들 역시 지난 시간들 동안 지속적으로 고통받아왔고, 이에 8/1 소속사에 메일을 보낸 적도 있습니다.
아티스트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더는 묵인하지 않아야겠다는 판단 하에 공항 내에서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은 것입니다.
첨부된 영상들의 정황을 말씀드립니다.
영상1
보낸 편지를 잘 읽었다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탈빠할거야” 라고 수차례 협박하는 영상
영상 2
헤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리를 지르는 영상
영상 3
팬이 건네주는 편지를 받으러 앞으로 나오자, 사진찍기 불편하다며 뒤로 가라고 수차례 과격한 언행을 하는 모습
공식적인 행사보다 사설 행사가 많은 그룹이기에, 소속사에 확실한 아티스트 보호를 요청드립니다.
* 평소 아티스트를 대하는 목소리가 담긴 영상입니다. 의도된 촬영이 아닌 같은 팬으로써 아티스트를 촬영하다가 찍힌 영상임을 알려드립니다.
eunbi said she’d be having a lot of thoughts and feeling emotional and yet grateful when she sees fans cheering for her on stage 🥹 I think us rubis also feel the same way when we see 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