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심리학에서 말하는 >>자기개념 self-concept<<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인지적 도식이 있음.
자기 자신을 퀸이라는 프레임,
개 멋진 사람이라는 프레임으로 인지하면
실제로 자기효능감이 살짝 높아져서
성취를 더 잘 이뤄낼 수 있음.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든
'내가 나를 이렇게 본다'하고 당장 실천하면
오늘부터 내가 생각하는 자신이 되는거임.
자, 공주들. 시작하자.
@_PALEBLUEEARTH 이음님의 아티클을 진득하게 읽고, 하나하나 실천해보는 중.
나는 ~을 하기에는 ~하다. -> 나의 경우 "약하다"가 나왔다. 나는 나를 체력적으로도 의지적으로도 약한 사람으로 인식해왔다.
그리고 나서 나는 내가 약하지 않았던 순간들, 강해져간 순간들을 하나하나 수집해봤다.
뭐 끌당 얘기긴 한데 그래서 결국 기록이 중요한 것 같다. 퇴적물처럼 쌓인 기록 속에서 내 과거의 고민들을 다시 읽어보는 건 꽤나 유의미하다. 그게 아무렇지 않은 쉬운 일로 변하는 과정을 몇번 보다보면 그게 데이터가 된다. 나는 해내는 사람으로 나를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우리 모두 해낸다.
@_PALEBLUEEARTH 이음님의 아티클을 진득하게 읽고, 하나하나 실천해보는 중.
나는 ~을 하기에는 ~하다. -> 나의 경우 "약하다"가 나왔다. 나는 나를 체력적으로도 의지적으로도 약한 사람으로 인식해왔다.
그리고 나서 나는 내가 약하지 않았던 순간들, 강해져간 순간들을 하나하나 수집해봤다.
있는 내용이었다. 다들 내가 나를 어떻게 써내려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한번 확인해주자. 나를 점검해서 스스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한 방식으로 끌당이 좋은 것 같다. 게시글에 있는 내용들 따라서 하나씩 해봤는데 뭔가 내일 올 큰 프로젝트들이 이젠 두렵지 않아진다. 내 자신감의 근거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