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상을 받진 못 했지만 나의 크리스틴들 지수 은혜 우리 롸울 건하 원근이 우리 칼롯타 영석 선배님 상준이 형 그리고 아선 누나 모든 배우들
저를 끝까지 멱살 잡고 ‘야 조승우 네 거 해’ 막 넥슬라이스 치고 눈 찌르고... 나만 따라와 양주인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Bluebirdlotte1 헉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말씀 남겨주시다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순간 울컥 🥹🥹🥹🥹🥹🖤
항상 반겨주시고 다가와주신 엘님 덕에 지금까지 이렇게 멋진 작품 덕질하고 있어요! 저도 엘님 따뜻하게 연말 잘 마무리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