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저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루시는 아직 성장할 날이 무궁무진하게 많기에 옆에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주기로 결심했어요
오늘 상엽이의 얼굴이 평소와 달라 보여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저 이제는 루시가 웃을 일만 있길 바래봅니다🪽
그럼 글은 이만 마칠게요!
각자 생각이 다르겠지만 연애부터 밝혔으면
조금 소홀하다 싶으면 연애때문이라고 마플돌거고
언제 결혼소식뜰지 불안해하면서 개큰정병시작이였을거같아서
조용히 연애하다가 확실히 결혼할때 밝히는게 백배 낫네요 저는
그런 의미에서 상엽이가 오래 고심하고 선택했을 지금의 방법이 최선이였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