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guys.
Starting buybacks tomorrow.
The payout pool holds $33.3k in USDC. It's filled from 1.5% of $ASTOCK trading volume every round, same source as holder payouts. More comes in than goes out - at current volume, around $3.7k a day stays in the pool after payouts.
Buybacks will run from the developer wallet. All bought $ASTOCK will be burned.
Payouts to holders continue as before - nothing changes there.
Buyback tokens should increase in price due to this.
I used DeFiLlama to see through the list of tokens that might be undervalued here.
The tokens are weighted by P/F, P/S, 30 day revenue and revenue growth.
I think the drawback here is that the score rewards cheap P/F, cheap P/S, high revenue, high growth, and high mcap, but it has zero weight on token unlock/dilution pressure, revenue durability, or competitive moat, and narratives in itself.
Like what I mean is that a token can rank #3 purely because its multiples are compressed, even if the business itself is going down.
For several of them ($ARB, $SKY, $ETHFI, $NEAR, $LDO, $AAVE) they have not very high buybacks, and/or the fee switch is off atm.
Also, 5/20 names are within the Solana ecosystem ($RAY, $PUMP, $ORCA, solana:JUPyiwrYJFskUPiHa7hkeR8VUtAeFoSYbKedZNsDvCN, solana:jtojtomepa8beP8AuQc6eXt5FriJwfFMwQx2v2f9mCL), and IMO all of them will rise/fall together with the general Solana trading volume and SOL price/sentiment.
If we were to see a big drawdown in the market in general, most of this list's revenue will get hit simultaneously since they're based on trading/swap volume.
$HYPE stands out as the highest-quality name by absolute revenue ($58.3M/30d) and active buyback+burn (97% which is sick AF), but it's also the most expensive on P/F (22.7x) in the top half of the list.
With that said, I do have to say that $RAY, $AERO, and $PUMP look the most interesting to me.
But Raydium is heavily dependent on Stonkfun (StonkFun began routing every new token launch through Raydium, which is why Raydium's fees has 5x'ed in this period). Will that continue?
As always, Hyperliquid looks great and is a cash machine, but maybe the pricing is fair where it is rn at $93?
여러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학벌 적성 나이 모두 무시하시고
공무원 공기업이나 의사 간호사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나라가 망해 다른 나라의 식민지배를 받게되더라도
한국땅 내에서는 대체될수없는 직업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또 언제든지 빚 다 갚을수있게 현금 확보하시고
빚이 가진 현금보다 많으면 자산을 처분하시기 바랍니다
정 안되겠으면 부부 중 한쪽으로 대출을 다 몰고 위장이혼 해놓으시거나
��모 자식 중 한쪽으로 몰아놓으셔서
비상시에도 가정과 가족을 지킬수있게 미리 조치하시길 바랍니다
빚을 당장 다 갚으란 ��이 아닙니다
빚을 언제든지 갚을 수 있도록 빚이 있는만큼 현금을 확보해두란 말입니다
반드시 현금성 자산으로 들고있어야합니다
그렇게 확보한 현금으로
미국 ai기업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ai랍시고 dram 같은거 투자하란 말이 아닙니다
ai를 직접 돌리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 안되겠으면 qqq라도 투자하셔야 합니다
차마 입에 담기 힘들 정도로 큰 게 오고있습니다
원화가치는 똥휴지로 전락할 것이고
100만 명 이상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실종될 것이며
파산에 이은 자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목숨도 함께 가져갈 것입니다
자원도 없고 내수도 불가능한 수출 국가가
소비시장을 잃어버리게 되면
남는 것은 지저분한 멸망뿐입니다
초전도체나 핵융합 발전 기술을 갑자기 한국이 해내지 않는 이상
디스토피아는 내수로 지��이 불가능한 한국 몫입니다
국장에 숏치란 말이 아닙니다
한국 대기업과 대기업 일가는 돈을 벌어 해외에 쌓아두며 잘먹고 잘살 것입니다
남겨진 한국인만 침몰할 것입니다
메모리로 번 돈이 한국에 들어오지 않고 미국에 쌓이는 순간부터
외환위기 저리가라 싶은 것이 시작됩니다
아니 이미 시작됐는데 한국인들만 모르고 있습니다
골드카드를 못 사겠으면 자원부국으로라도 이민가시기 바랍니다
agi는 이미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agi가 없는 국가들 중 내수로 먹고살수 없는 나라는
파멸하거나 유린당하는 미래만 남았습니다
반세기만에 밥을 굶는 일이 일어나 보릿고개가 부활할겁니다
범국가적으로 반성하고 새출발하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확정된 미래인 디스토피아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내수 경제가 가능한 자원 부국으로 이민가지 못하여 더러운 꼴 보느니
안락사를 준비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Flywheel Phase 1: The burn is live.
30% of all fees buy back $MONEY and burn it.
Everything generated so far, and everything from here.
Every hour. Automatic. Onchain.
Supply is only going one direction.
We got applications from the moon as well.
1,657 applications in 17 hours, from 79 countries. Every one of them on the map: https://t.co/UwCHKnwttc
We're watching closely who contributes. Those are the applications that get approved.
MINT ANNOUNCEMENT
Thursday, September 3 · 6 PM UTC
Supply: 3333
Phases: GTD + WL only
Mint price: FREE
Final quest: grab your unique PFP and get ready to mint on zcash:native - full details on the site:
🔒 https://t.co/oO3ulRAREo
Complete before access closes.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https://t.co/xJ63gVmpY8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https://t.co/xJ63gVmpY8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https://t.co/xJ63gVmpY8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소름돋는 사실 하나 말해줄까.
8월은 비트코인에게 역대 최악의 달로 잘 알려져있다.
실제로 월간 상승률 중앙값은 -6.99%로, 데이터로 이미 증명되어 있다.
하지만 최악의 확률을 뚫고 8월이 상승마감한 경우 놀라운 규칙성이 존재한다. 그건 바로,
'8월이 상승마감하면 10월은 벼락과 같이 상승한다'
2013. 10. / +60.79%
2017. 10. / +47.81%
2020. 10. / +27.7%
2021. 10. / +39.93%
단 한번의 예외도 없다.
심지어 10월은 8월과 다르게 '업토버'로 불릴만큼 흐름이
양호한 달로 정평이 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덧붙이면,
11월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다.
10월이 하락마감하기 더 어려운 조건이다.
10개월의 약세장을 거쳐 3개월의 축적기간을 지나
최악의 확률을 뚫고 8월을 기어코 상승마감하는데도,
불트랩이니, 저점갱신이니 하는 소리 듣고
숏칠 용기가 있다면 치시라.
그 정도 신념이면 치는게 맞다.
간단하게 어디서 신청하는지 한번 추려드리겠습니다.
1. 서울 청년안심주택 모집공고
https://t.co/lqOEtZDAPa
2. 청약홈 (공공지원)민간임대 분양정보
https://t.co/u1oJ4WCXgo
3. 마이홈포털 임대주택 모집공고
https://t.co/sc8zfswqE9
바로 바로 확인해보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