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신 여자아이 아내 좋음.
아... 적폐먹고 싶어 윌슨이 소매걷고 다니는거 어느날은 되고 어느날은 안되는 하우스 안되는 날은 지나가다 윌슨이 소매 걷어붙인거 보면은 팔에 난 털 쥐뜯고 감. 그짓거리를 하루 종일 윌슨이랑 마주칠 때마다 해서 윌슨 처음엔 어리둥절 억울슨 됐는데
시즌1인가 2인가 하우스가 캐머런이랑 데이트 할 때 난 잘생기지도 않았고< 이런 류의 발언을 했던게 기억이 나네. 외국에서도 핫하다고 인식이 되긴 하는데 로리 외관보다는 하우스 성격이랑 캐릭터 성에서 기인한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자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싶느냐... 윌슨이 미인왼이라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