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하겠다고 데려간 어린 고양이를 5층 창밖으로 던져 죽였습니다.
미키는 가족을 기다리던 아이였습니다.
보호자가 환경을 보고 입양을 취소하려 하자
“하루만 함께 있게 해달라”고 설득한 뒤
창밖으로 던졌습니다.
수사 중에도 또 다른 아기고양이를 구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최소 4마리 피해 의혹.
불구속 송치 → 약식(벌금)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정식 재판 + 엄벌이 필요합니다.
서명해주세요.
https://t.co/xZbTVOUSrT
#동물권단체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