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기계. Lecturer of Films/Fandom Study. The X-Files/Misha Collins. I write books of US TV shows and fanficion. 저서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 '팬픽션의 이해',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
'팬픽션의 이해'에 이어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이 나왔습니다. 3월 20일 출간입니다.
팬픽션의 이해 https://t.co/hlABws3LsF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 https://t.co/HYYdCDva20
팬픽션은 팬덤 행위의 결과며 게임과 유사하다는 관점으로 서술합니다. 주변 도서관에 신청해 주세요!!!
비건도 신념의 문제지만 비건이 추구하는 것은 환경보호와 동물권 보호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한 노력임. 그러니까 비건식이라는게 실제로 '고기메뉴 빼고 샐러드추가' 정도의 간단한 게 아닌데도 공익적 가치에 대한 존중의 의미로 준비해 주는 것도 있다고 보거든. 단순히 비건식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서가 아니라.
근데 할랄음식에는 본인들 종교의 그뭔씹 세계관을 지킨다는 것 외에 공익적인 목표가 전무함. 그러니까 단순히 수익성만 계산해서 수요가 많고 돈이 될 거 같으면 하는 거고, 아니면 해줄 이유 없는 거지. 이슬람교만 흰눈 뜨고 보는 게 아니라 다른 종교한테도 그렇게 해줄 이유 없음. 비건식이랑 할랄푸드를 은근슬쩍 동급에 놓고 비비려는 글이 많네.
А мне женщины, не покалеченные обрезанием, браком в 9 лет, не убитые из-за кровной мести, свободные носить то, что хотят, дороже, чем любая самая древняя культура, которая почему-то не может обойтись без бесправия половины человечества
the trinity syndrome: a film trope where a female character spends her life mastering her skills, is portrayed as exceptionally capable, only for “the chosen one” to be some guy
“한마디로 지금 체계에서 검사는 ‘바이러스 보균자’ 취급을 당해요. ‘검사가 묻은’ 증거는 법정에서 쓸 수 없다는 말처럼요. 나중에 위법수집증거로 기록을 망칠 수 있는 바이러스예요. 검사는 최대한 소리 없이 투명인간처럼 드러나지 않게 일해야 한다는 거예요. (...)”
https://t.co/agZNcspMDd
📺EBS 다큐프라임 <생각의 멸종>에서 AI를 잘 쓰면서도 생각은 빼앗기지 않는 방법, 생각하는 인간으로 남기 위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부 정답만 남은 공부 - 11/2(월)
2부 내겐 너무 완벽한 AI - 11/9(월)
3부 생각의 발견 - 11/16(월)
⏰매주 월요일 밤 9시 55분, EBS1
네, 선고가 아니라 구형입니다. 홈캠에 고스란히 담긴 3시간이 넘는 폭행, 그로 인한 피해자의 사망. 살인 혐의 부인하다 2차 공판때야 인정하며 법정에서 울먹거리고 구치소에서 자해하고 있다는 가증스러운 피고인 전씨에게 검사는 겨우 “징역 20년”만 구형한 겁니다.
https://t.co/VamP2zmzuf
여러분, 최근 <그것이 알고 싶다-강서 고문교제살인사건> 보셨습니까.
연인의 모든 것을 통제/지배하고, 지속적으로 폭행하다, 현관문 앞에서 3시간 30분간 손, 발, 둔기를 이용해 고문형 폭행으로 살해한 “24세 남성 전ㅂㅎ”
오늘(2026.10.28) “징역 20년” 구형됐습니다.
https://t.co/tfiSgqJvA7
미용실에 친구 보러 갔다가 파키스탄 남자
통역 조금 도와줬는데 자기 다음주에 결혼 한다고 투블럭으로 잘라달라고 하는거야 뭔가 신기해서 결혼 어디서 , 어느 사람이랑 하냐고 물어 봤더니 자기 한국에서 파키스탄 사람이랑 한다
그 여자는 자기 사촌이라고 말해서 순간 표정 관리 못 했음
경찰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해놓고 국감 나와서 끝까지 사과 거부함
그 꼬라지 지켜보던 소아응급실 교수 7명이 손 떨려서 진료 못 하겠다고 전부 사직서 던져버림
사망 사건 수사한다면서 진료 공간에 경찰 들어와 범죄자 취급하더니 결국 수원 소아응급 거점 무너짐
이대목동병원 때 전공의들 쇠고랑 차고 소아과 초토화된 거 똑같이 반복되는데 진짜 답도 없음
사법 리스크만 미친 듯이 키우다가 필수 의료 시스템 완파되는 꼴 보는데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