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r of Films/Fandom Study. The X-Files/Misha Collins/TV Shows. I write books of US TV shows and fanficion. 저서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 '팬픽션의 이해',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
'팬픽션의 이해'에 이어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이 나왔습니다. 3월 20일 출간입니다.
팬픽션의 이해 https://t.co/hlABws3LsF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 https://t.co/HYYdCDva20
팬픽션은 팬덤 행위의 결과며 게임과 유사하다는 관점으로 서술합니다. 주변 도서관에 신청해 주세요!!!
and talk to me again about how males lose their careers over sexual and domestic abuse allegations, name me one single male athlete that had their life ruined over abuse allegations, tell me one sportive entity that had women safety as their priority over violent men
Late to the party, but I've started watching Season 1 of House. Same narrative every episode:
Patient has mysterious illness.
Hugh Laurie (House) gets diagnosis wrong.
Patient nearly dies.
Hugh Laurie gets diagnosis wrong again.
Gets threatened with being fired.
Patient nearly dies again.
Hugh Laurie has last minute leftfield idea.
Gets diagnosis right.
Doesn't get fired.
Eight seasons of this?
고소 이후 남성에게는 연락이 끊겼고 저는 몇 년 뒤 현재,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틱톡 라이브 진행 중 가해자가 들어와 "오랜만이네, 재판받았던 게 엊그제같은데 ㅋㅋㅋㅋ"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남성이 저를 다시 찾아온 겁니다. 여러분, 저 살고 싶습니다. 저는 숨지 않을 겁니다.
제 게시물이 안 올라오면 스토킹 당하고 죽임당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 초등학생 때 30대 남성에게 사이버 그루밍 성범죄 당한 20대 여성입니다. 당시 남성을 차단한 이후에도 매년 생일마다 연락이 왔으며 저를 성적으로 협박하고 재학중인 중학교를 알아내려 시도해 고소한 바 있습니다.
여성의당은 오늘 헌법재판소 앞에서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의 재판소원을 각하시킨 헌재의 결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약물 성범죄 피해를 입증하는 전문가들의 감정 소견과 가해자가 도박사이트에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정황까지 있었음에도, 가해자는 성폭력 혐의로 단 한 건의 재판조차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검경의 부실한 수사와 법원의 자의적인 증거 배제로 인한 결과였습니다.
국가기관의 실책으로 공정한 재판을 받을 피해자의 권리가 훼손되었다면, 헌법재판소는 마땅히 국가에 그 책임을 물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헌재는 실질적인 심리조차 하지 않고 피해자 김지현 님이 청구한 재판소원을 각하시켰습니다. 시민의 기본권을 구제해야 할 최후의 보루로서의 책임을 외면하고 직무를 유기한 것입니다.
무너진 상식과 정의를 바로잡기 위해 김지현 님이 자신의 삶을 걸고 싸워온 시간은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는 국가와의 외로운 투쟁이었습니다. 비록 헌법재판소의 문은 닫혔으나, 진실을 향한 길까지 막힌 것은 아닙니다. 김지현 님은 가해자의 끔찍한 성폭행과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기 위해 추가 고소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절차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성의당은 그가 걸어온 지난 6년이 헛되지 않도록, 그리고 앞으로의 법적 대응이 정의로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싸우겠습니다.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대상 축소 추진 “표현의 자유 위축 방지”[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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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상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는 그동안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비롯해 정치 풍자나 비평, 논평 등도 명예훼손죄로 고소·고발돼 표현의 자유와 알권리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