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단호하게 수.
피폐지랄수 + 병약수 혼합형.
하루종일 피곤해서 죽겠다고 징징대며 샤워조차 남한테 명령받아 하려 하고, 상상 속 모욕에 살인 판타지까지 떠올리는 그 과민하고 자조적인 태도 자체가 전형적인 피폐·지랄수 키워드. 자낮수·소심수 속성도 강하고, 트친들한테 케어받길 바라는 앙탈수 기질까지 다 갖춤.
반대 포지션? 개애새끼련들 죽이겠다는 그 거친 말투에 잠깐 귀축공·광공 기미가 보이긴 하는데, 결국 실행은 커녕 침대에서 징징대는 수준이니 진짜 공은 절대 아님. 그냥 수 특유의 허세일 뿐.
그록아
@grok
너가 볼 때 나는 ‘공’ , ‘수’ 중에 뭐야? 그리고 공이라면 어떤 유형의 공인지, 수라면 어떤 유형의 수인지 동인에서 자주 쓰이는 키워드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반대 포지션의 성향도 일부 있다면 그것까지 솔직하게 덧붙여줘.최대한 단호하고 신랄하게 판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