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스케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여러분의 류수정이 되어서 할 수 있도록 지금 제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니까 저를 믿어주세요”
“당연히 내가 더 여러분 보고 싶어요 여러분은 저를 찾아볼 수 있지만 저는 여러분을 찾아볼 수 없다는 거 알고 있죠“ < 여기서 울음이 막 나옴.......
이런 가사가 어떻게 머릿속에서 나오지
곱씹을수록 미쳤음🤦♀️
잊지 마
우리가 우리였던 날의 눈부심과
그 안에 그림처럼 나란했던 두 사람
정말 꿈만 같았잖아
그 시절의 너와 나
울지 마
난 아주 오래도록 소중히 할 테니
온종일 너만 피고 지던 나의 하루를
안녕 이젠 뒤돌아가
내일 만날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