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동부와 텍사스에 다이소 매장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분홍색 간판의 일본의 다이소.
일본 다이소가 대부분 국가에서 상표권 선점- 한국 다이소는 해외 진출시 이름 사용 못함.
그리고 미국에 "미니소"가 공격적 확장 중 (중국 회사)- 산리오 캐릭터 많고 화장품도 가성비 브랜드 갖춰놓음
카카오톡 화면에 카메라 전환 아이콘을 보여줘도 소용없고,
위치를 안내하는 이미지를 첨부해도 소용없음
혹시 아이콘의 위치가 다를까봐 이미지를 2-3장 더 첨부하면 그때부터 더 헷갈려함..
한번 헷갈리기 시작하면 모른다고 손놓고 누워버림.. 완전히 답이 없는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
문화센터에서 노인들에게 카톡 가르칠 때 제발
"카메라 전환" 해서 뒷쪽 카메라로 페이스톡 하는 법 좀 가르쳐라, 제발.
나이드신 분에게 카메라 뒷면 전환 해달라고 요청할 때마다 속터져 미치겠네.
문제 해결를 위해 영상 통화 할 때마다, 매번(!) 여기서 막힘.
심지어 아이콘 위치가 사람마다 다름.
우리들의 사계절 (The four seasons) 시즌2가 나온다.
관전 포인트는- Tina Fey가 또 어떠한 Asian Hate을 개발할지,
이 악마가 자신의 자원과 에너지를 동원해 어떻게 인종 혐오를 실천하는지 를 보는 것이다.
새로운 토사물에서 아시안을 어디에 배치하고 어떻게 투명인간 취급하는지 지켜봐라
우리들의 사계절 The four seasons, EP2. 8분 40초.
주방에 입장해서 동아시아인을 인식하고, 응시하는 장면 넣고 끔찍해 하는 표정으로 바꾸고, 공기처럼 없는 사람 취급하며, 손에 있는 잔 빼앗기.
백인 서버를 두지도 않겠지만 백인 서버였다면? 표정이 진정한 순수 혐오주의라는 걸 보여줌
Tina Fey의 Racism, Asian hate 전략- 아시안을 서비스업에 배치하고 공기 취급.
동아시안 캐릭터를 넣고 직접 조롱하면 비판 당하니까, 배치만 해두고 이유없는 순수한 혐오를 발산.
The four seasons엔 파티 서버와 프론트 직원으로 배치해둠. 빼도 되는 장면에 배치만 하고, 시간을 투여해 "전시함"
한국이면 방탄 공연 안 봤겠지. 해외니까 한국인 응원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엄청난 에너지- 많은 걸 보고 느낀,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안 보이던 게 보인다.
BTS 관련 질문을 매번 받아서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했었다. 노래도 듣기 전에 멤버 이름과 얼굴을 매치 시키는 공부를 했던 게 7-8년 전쯤
BTS 월드투어- 국경이라 멕시코가 내려다 보이는 스태디움.
만족도 높았다. 5만 관객의 열광이 콘텐츠. 뒷사람들이 소리 너무 질러서 청력 손상.
방탄은 이상하게 착해 보이더라 (SM 슈주/신화/동방 등에 위험해 보이는 이상한 캐릭터 많은 것과 비교됨) 군대도 갔다온 애들이 왜 이렇게 순해 보임?
연애기숙학교 - 돌싱N모솔 1화
연프 처음 봄 (10년 전쯤 SBS 짝 봄)
고자극 노리고 속터지는 남자만 뽑음: 출연자 선발 인터뷰 과정에서, 가장 인터렉션 안 되고, 눈빛과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필터링 안 되고 이상한 통념에 혼잣말 하는 사람만 모아놓음.
제작 과정이 보이고 노림수가 뻔한데 계속 봄
일본의 2차 3차 한류 보면, 압도적으로 좋은 콘텐츠가 새로운 웨이브를 만듦
지금은? 하이브 나오면서 K팝 쇠퇴. 활동 중인 하이브 걸그룹 3팀을 봐라
- 아일릿 It's Me
- 캣츠아이 pinky up
- 르세라핌 Celebration
하나 같이 정신없는 저질 프로듀싱. 뉴진스가 나올 때 새로운 웨이브가 올 뻔 했지
태국에서 kpop 차트 하락이 선명해서 아티스트별로 세분화해서 봤습니다. 2022년 부터 스포티파이 주별 top50에 한국 아티스트 곡을 세봤는데요. 22년 후반에서 23년 전반까지는 블랙핑크와 뉴진스가 주도했다면 23년 후반부터는 bts 멤버의 개별 활동 곡이 대부분을 차지했네요.
예전에 이수만이었나 한 이야기가 있음. 아이돌 음악은 언젠가 자국음악으로 대체되기 마련이라고. 정확하게는 초기 한국에서 아이돌음악을 시작하면서, 당시 한국을 지배하고 있던 미국 아이돌 음악이 쇠퇴하고 한국 아이돌로 대체될거라는 이야기였는데, 동남아에서도 유사한 상황인가 보군.
일본 넷플릭스도 마찬가지-
일본에서 넷플릭스를 본다는 것은 한국 TV시리즈를 본다는 말과 동의어 였던 시절이 있었음. TV쇼 10위에 7-8개가 한국 드라마던 시절
지금? TV시리즈 10위 차트 안에 한국 드라마는 1개나 2개 있을까 말까.
결국 현지 콘텐츠가 이기고, 일본 로컬의 애니와 TV시리즈가 강세
예전에 이수만이었나 한 이야기가 있음. 아이돌 음악은 언젠가 자국음악으로 대체되기 마련이라고. 정확하게는 초기 한국에서 아이돌음악을 시작하면서, 당시 한국을 지배하고 있던 미국 아이돌 음악이 쇠퇴하고 한국 아이돌로 대체될거라는 이야기였는데, 동남아에서도 유사한 상황인가 보군.
이게 미국 팝 업계가 K팝을 자기들 생태계에 수용한 이유-
그냥 두면 아시아 시장을 K팝이 가져가고 세계 음악 시장이 양분될 판이라,
상도 주고 자기네 플랫폼에 태워주면서 하위 장르의 하나로 취급해줌.
늦었지만 태국팀 음중에서 데뷔 시켜주고 마마에서 상 주면서-K컬처의 권위로 플랫폼화 시도
BTS 월드투어- 국경이라 멕시코가 내려다 보이는 스태디움.
만족도 높았다. 5만 관객의 열광이 콘텐츠. 뒷사람들이 소리 너무 질러서 청력 손상.
방탄은 이상하게 착해 보이더라 (SM 슈주/신화/동방 등에 위험해 보이는 이상한 캐릭터 많은 것과 비교됨) 군대도 갔다온 애들이 왜 이렇게 순해 보임?
텍사스 촌동네에 BTS 온다고 로컬 TV, 로컬 라디오에서 뉴스로 다루고 난리 남 ㅋㅋ 초특급 슈퍼스타 어떻게 불렀냐고- 공연장 디렉터를 불러서(??) 인터뷰 ㅋ 방탄소년단 오는 걸 믿을 수 없다는 논조 ㅋㅋ
디렉터는 랜덤으로 오는 거 아니고 자기와 팀이 열심히 일 잘 해서 오는 거라고 자화자찬 ㅋ
텍사스 촌동네에 BTS 온다고 로컬 TV, 로컬 라디오에서 뉴스로 다루고 난리 남 ㅋㅋ 초특급 슈퍼스타 어떻게 불렀냐고- 공연장 디렉터를 불러서(??) 인터뷰 ㅋ 방탄소년단 오는 걸 믿을 수 없다는 논조 ㅋㅋ
디렉터는 랜덤으로 오는 거 아니고 자기와 팀이 열심히 일 잘 해서 오는 거라고 자화자찬 ㅋ
미국 아이스하키- 주먹질이 주요 컨텐츠, 심판도 안 말리고 쓰러질 때까지 때리게 놔둠
그런데 자정하고 안 싸움. 어린이 보기에- 가족 스포츠로 발전하는데 방해가 됨
그런데 농구: 서장훈이 경기 내내 성질 부리고 허재가 시뻘건 얼굴로 심판이랑 싸우고.
누가 농구를 보고 가족을 데리고 가겠냐?
야구 보면 경기력은 흥행과 아무 상관이 없음. 매일 져도 매일 매진. 야구 인기 핵심에 ABS가 있음- [판정 시비] 사라지고 쓸데없는 감정 낭비 없음.
반면 농구는 맨날 판정 시비- 입장할 때부터 정색하는 얼굴로 들어와서 단 1개도 판정으로 손해보지 않겠다고 심판과 싸울 준비. 유쾌한 느낌이 없음
사람들이 구글 대신 덕덕고를 이용하는 이유가 있는데,
(국가 상황에 따라 특정 검색어로 감시하는 경우도 많고)
그 인터넷 지식 전체를 패키지로 오프라인 버전을 만들면,
멸망의 날에만 필요한 게 아니라-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로컬로 쓰려면 기본 패키지이고, 동시에 검색 등 온라인 흔적 안 남김
라떼아트를 해보니 알게된 것
-우유를 최적 [온도]로 데워야 한다.
-적정량의 [폼]을 고르게 만들 때만 가능하다.
-우유를 붓고 저어서 고르게 완전히 섞는 게 아닌, 레이어를 만들어 따로 [배치]한다.
>> 미의 목적이 아니라, 우유의 온도, 거품, 섞임 정도가 최상일 때 아트가 나온다. 맛의 필요조건
지난달 LA "FREE IRAN" 시위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면서 현재의 이란 정권을 무너뜨려달라고 호소 했었는데-
그 이스라엘이 발전소와 담수 시설 공격하면서 이란 민간 피해가 커지고 있음.
팔레스타인 경우도 그렇고, 이스라엘은 상대 국민의 삶을 파괴함으로써 국력을 약화시키는 전략을 취하는 듯
2주 전에 LA 갔더니 이란 사람들이 "FREE IRAN"을 구호로 시위가 크게 했는데
그런데 미국기+이스라엘기가 섞여 있음. 트럼프 사진의 피켓도 있음. 이란 사람이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게 도대체 뭔가 싶고 (적의 적은 나의 친구?!)
이스라엘과 미국에 의한 정권 교체도 민의인가.. 혼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