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이 수영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그림을 하나 그렸어.
근데 사이즈를 잘못 주문해서 엄청 크게 나왔어ㅎㅎㅠㅠ
그래도 재현이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들고 갔지.
근데 끝날 때 그림이 안 보여서
설마 했는데 재현이가 가져간 거였더라구ㅋㅋ
다음 날 영통하면서 그 얘기 해줬고,
또 다른 그림도 보여줬더니
재현이가 그 그림도 자기가 가져야 한다고 했어ㅎㅎ
근데 요즘 일 때문에 언제 대면 갈 수 있을지 몰라서
촬영회 때 기회 삼아서
다롱이 부적을 준비했어!
(원래 다롱이는 럭키도그잖아ㅋ)
총 10개 만들었는데,
이까 포토회 토킹 끝날 때
재현이한테 남은 9개 더비들한테 나눠달라고 잘 부탁했어.
다들 행운 가득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