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다정한 한 해를, 2026 캘린더
해피빈 펀딩 링크: https://t.co/epCLlHTOOk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고양이 일러스트가 가득 담긴 나비야사랑해 달력이 2026년에도 돌아왔어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14명의 작가님과 2명의 봉사자님의 재능 기부로 채운 일러스트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달력 속 등장하는 평화로운 고양이들처럼, 다가올 2026년엔 길 위의 생명들에게 조금 더 다정한 세상이 펼쳐지길 바랍니다.
이번 해피빈 펀딩을 통해 모이는 수익금은 전액, 보호 중인 고양이들의 치료비와 사료비, 보호소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고양이들이 건강하게 치료받아, 가족의 품을 찾아 떠날 수 있도록 펀딩으로 온기를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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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서이 첫 오픈 안내
11월 8일-10일, 3일간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가 보광동 고양이들의 병원비로 쓰여집니다.
따뜻한 손길로 만든 서이 작가님의 작품들과 재개발지역 아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seoiforest
https://t.co/rF4kmnkCnt
🐈고양이 입양 홍보
살해협박을 받고 있는 고양이의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그저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손이 탄 아이라 학대와 살해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요.
생강 / 치즈냥 / 여아(중성화 완료) / 1살 반 추정
아파트 단지내에서 정성과 사랑으로 돌봄받던 생강. 고양이가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청결하고 조심하며 돌보고 있었지만 케어테이커를 향해 고양이 살해 협박이 끊이지않아 하루하루가 불안한 상황입니다.
생후 6개월 정도 아깽이시절, 추운 겨울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와 배고픔과 추위를 호소했던 생강이에요. 워낙 착하고 순한 아이라 지금처럼 올 겨울도 밖에서 한번 잘 나보려고 했는데..
죽여버리고 싶다고까지 하는 사람이 고양이 곁을 계속 맴도는 상황이라.. 너무나 불안해져 한시라도 빨리 좋은 입양처/임보처를 꼭 찾았으면 하는 절실한 마음입니다.
한 번 본 사람도 기억해 반가워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아이. 볼 때마다 헤드 번팅에 완전 느끼할 정도로 눈 키스도 자주 날리고요 ㅎㅎ 무엇보다 성격이 너무 순해서 오히려 불안하고 마음이 쓰��는 아이랍니다. 어느집을 가도 적응을 잘할거 같아 이 상황이 더욱 안쓰러워요.
이런 천사같은 생강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편히 멘션이나 디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