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승철이 소감 들으니까 범주님 이 스토리가 더 생각난거 있지… 한 곡을 만들기 위해 수개월을 썼고 무너지지 않았기 때문에 완성된 거 잖아…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앞에서 부르기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 진짜 괜찮다고 too young to die 라는 곡까지 가져온 성장 서사…
덧붙이자면... 우리가 앉자마자 쿱스가 일행들하고 들어올때, 정면으로 눈이 마주쳐서 쿱스 눈 보고 1차 동공지진👀
민규가 진짜 개크게 "승철아 내가 계산해주고 갈게" 할때 민규랑 또 눈 마주쳐서 2차 동공지진👀
웃긴 게ㅋㅋㅋ 쿱스가 민규한테
“나라사랑카드로 결제하는 거냐”이랬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