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RITY ACT UPDATE 🇺🇸🚨
The White House says there’s a renewed sense of urgency to pass the CLARITY Act.
Senators are reportedly working to reach an agreement in the coming days.
Regulatory clarity is getting closer.
#XRP . 👀
XRP 주봉 거래량을 봤다.
모든 보조지표 끄고 거래량만 봤다.
엔트로피가 단순할수록 본질에 가깝지 않은가!
2020~2021년 — 차트 전체에서 가장 큰 막대.
2024~2025년 — $3.8까지 갔는데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작다.
더 높이 올랐는데 거래량이 줄었다.
이를 내멋대로 해석해 본다면
2020년에 대규모 매집이 있었고
이때 따라온 개미 물량을
올리면서 조용히 흡수했다.
$3.6에서 따라온 물량은
내리면서 흡수됐다.
지금 상위 100개 주소가
유통량의 72%를 들고 있다 한다.
이게 내 해석의 증거이자 증명이다.
내가 내린 결론은
다음 상승은
그들이 원할 때 나온다.
다음 크립토의 핵심 내러티브는 이 세 가지라고 본다.
RWA(실물자산 토큰화)
AI + Cloud Computing
Stablecoin + Onchain Finance
이 세 가지는 서로 분리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된다.
실물자산은 온체인에서 토큰화되고(RWA),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와 가치 이전의 수단이 되며, 토큰화된 자산은 담보로 활용되어 대출과 금융서비스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AI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동화를 담당하며, 클라우드와 스토리지는 탈중앙 네트워크가 이를 뒷받침하는 구조다.
결국 미래의 블록체인이 필요로 하는 핵심 요소들이 모두 이 안에 담겨 있다.
나는 이것이 앞으로 크립토 시장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본다.
또한 다음 사이클은 단순한 밈이나 투기성 테마가 아니라, 실제 금융과 산업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 물꼬를 트는 중요한 계기 중 하나가 미국의 CLARITY Act(클래리티 법안)와 같은 제도권 규제 정비라고 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는 끝났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정반대다.
진짜 시작은 아직 오지 않았다.
앞으로의 크립토 시장은 지금까지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내러티브와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믿으시라.
시장은 준비되고 있다.
매 사이클마다 하락장은 단순히 쓰레기들 청소에서 끝나지 않고, 새로운 탄생이 시작되는 정비의 시간이 되곤 했다.
LATEST: 🏦 Galaxy CEO Mike Novogratz says the CLARITY Act will unleash a "stampede" of TradFi firms into crypto, tokenizing stocks, mortgages, and everything else.
Once the Clarity Act is approved, Ripple must hold under 20% of XRP’s supply to avoid being a security. By ceding part to the U.S. government, it complies and allows the IMF to set XRP’s price since the IMF can only adopt assets first adopted by nations.
XRP IS THE NEW E-SDR.
🇺🇸 TODAY: A group of four law enforcement organizations warn that the CLARITY Act's Section 604 could create oversight gaps and exempt some crypto participants from KYC/AML requirements, per Eleanor Terrett.
🇯🇵 JUST IN: Ripple and SBI Group officially launch $RLUSD in Japan following JFSA approval, making the stablecoin available to both institutional and retail users.
🚨WHITE HOUSE RACES TO SAVE THE CLARITY ACT
Crypto adviser Patrick Witt is leading talks with Democrats to get the CLARITY Act moving again.
The main sticking point is an ethics rule Democrats want added, which could restrict crypto profits tied to elected officials, including Trump’s family.
Reuters estimates the Trump family has made about $2.3 BILLION from crypto ventures since mid-2024.
2026년 리플(XRP)의 진짜 그림: ‘토큰 가격’이 아니라 ‘인프라 전쟁’을 보십시오
https://t.co/m3mXMwu9F9
2026년 6월 현재, 리플과 XRP를 이해하는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과거의 “은행들이 XRP를 쓴다”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XRP, 스테이블코인 RLUSD, 실물자산 토큰화(RWA), XRP 기반 디파이(XRPFi), 그리고 기관 자금이 하나로 묶이는 복합 구조로 옮겨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 등장합니다. 리플이라는 회사는 역사상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데, 정작 XRP라는 토큰의 가격은 왜 따라오지 못하는가. 바로 이 ‘리플의 인프라 성공’과 ‘XRP 가격’의 괴리가 2026년 투자 판단의 중심에 있습니다. 오늘은 이 그림을 위에서 아래로, 차근차근 풀어드리겠습니다.
지금 가격이 말해주는 것
현재 XRP는 약 1.11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18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 3.65달러와 비교하면 약 62퍼센트 낮은 수준이고, 2026년 연초와 비교해도 약 26퍼센트 하락한 상태입니다. 시가총액은 대략 750억에서 8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00조 원 안팎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기간 리플이라는 회사의 성과입니다. 올해에만 약 10건의 굵직한 기관 딜을 성사시켰고, XRP 레저 위에서 토큰화된 실물자산은 연초 9억 9,100만 달러에서 35억 달러로 불어났습니다. 규제 명확성을 가져올 CLARITY 법안도 진전됐습니다. 그럼에도 토큰 가격은 26퍼센트나 빠졌습니다. 회사는 이기고 있는데 토큰은 지고 있는, 바로 이 디커플링이 지금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논쟁입니다.
XRP의 자리: ‘기관용 금융 인프라’
세 자산의 포지셔닝을 정리하면 그림이 선명해집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즉 가치 저장 수단입니다.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디파이와 NFT, 웹3 생태계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XRP는 국경 간 송금과 기관 결제, 실물자산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을 노리는 ‘실용 중심 인프라 자산’입니다.
리플은 전략을 분명히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XRP를 이용한 송금’이 전부였다면, 지금은 ‘XRP에 RLUSD와 RWA, 그리고 기관 서비스를 결합한 패키지’를 팔고 있습니다. 즉 XRP 단독이 아니라,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RLUSD와 함께 움직이는 구조를 의도적으로 설계하고 있는 것입니다.
RLUSD: 변동성이라는 약점을 메우는 카드
은행과 기업 입장에서 XRP의 가장 큰 약점은 변동성이었습니다. “송금 기술은 훌륭한데, 가격이 흔들리면 위험하다”는 우려였죠. 리플은 이 문제를 자체 스테이블코인 RLUSD로 정면 돌파하고 있습니다.
현재 RLUSD 시가총액은 약 16억에서 17억 달러 수준으로, 올해 들어 20퍼센트 넘게 성장했습니다. 다만 테더(USDT) 약 1,865억 달러, 서클(USDC) 약 750억 달러에는 아직 크게 못 미칩니다. 대신 신뢰 인프라는 탄탄합니다. 뉴욕 금융감독청 신탁 인가 아래 발행되고, 현금과 단기 미국 국채로 100퍼센트 뒷받침되며, 2026년 6월에는 세계 최대 수탁은행 중 하나인 BNY 멜런이 주요 준비금 수탁기관이 됐습니다.
실제 확장 속도도 가파릅니다. 2026년 6월 3일, 마스터카드가 RLUSD를 자사 글로벌 정산 네트워크에 정식으로 추가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정확히 짚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이는 ‘XRP’가 아니라 ‘RLUSD’가 정산 옵션으로 들어간 것이며, 이더리움과 솔라나, XRP 레저 등 여러 체인에 걸쳐 작동합니다. 이어 6월 10일에는 마스터카드의 AI 에이전트 결제 프로젝트에도 RLUSD와 XRP 레저가 정산 레일로 합류했습니다. 터키에서는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을 겨냥해 RLUSD를 출시했습니다.
가장 큰 최신 뉴스: 아프리카 플러터웨이브 투자
이번 달 가장 주목받은 소식입니다. 2026년 6월 16일, 리플이 아프리카 최대 핀테크 기업 플러터웨이브의 시리즈 E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이 거래는 플러터웨이브의 기업가치를 약 32억 달러로 평가하며, RLUSD 스테이블코인과 XRP 레저, 그리고 리플 페이먼츠를 결제망에 직접 통합합니다.
플러터웨이브는 아프리카 35개국에서 운영되며, 누적 10억 건 이상, 500억 달러가 넘는 거래를 처리해 온 인프라입니다. 나이지리아가 첫 적용 시장이고, RLUSD를 고볼륨 결제 채널과 송금 회랑의 정산 자산으로 쓰는 구조입니다. 다만 냉정한 시각도 함께 나왔습니다. 거래량 상당 부분이 XRP가 아니라 RLUSD로 정산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다시 한 번 ‘회사의 성공’과 ‘토큰 수요’가 별개일 수 있다는 의문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기관 인프라: ETF, RWA, 그리고 DTCC
기관 채택의 뼈대도 빠르게 굵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현물 XRP ETF는 2025년 11월 출시 이후 현재 7종이 운영 중이며, 2026년 6월 12일 기준 약 10억 달러, XRP 수량으로는 9억 2,370만 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누적 순유입은 약 14억 4,000만 달러로, 신규 디지털자산 ETF 가운데 가장 빠른 자금 축적 속도입니다.
토큰화 실물자산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35억 달러로 성장했고, 5월 초에는 JP모건과 마스터카드, 온도 파이낸스, 리플이 XRP 레저에서 첫 국경 간 토큰화 미국 국채 상환을 5초 미만에 끝냈습니다. 또한 리플이 12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프라임 브로커 히든로드 기반의 ‘리플 프라임’은 2026년 3월, 연간 수천조 달러를 처리하는 미국 예탁결제기구 DTCC의 참가자 명부에 등재됐습니다. 온체인 데이터도 흥미롭습니다. 100만 XRP 이상을 보유한 대형 지갑이 전체 공급의 74퍼센트를 통제하며, 최근 6개월간 약 15억 3,000만 XRP를 추가로 사들였습니다.
XRPFi: ‘유동성 대비 저평가’ 논리의 핵심
이제 투자 논쟁의 심장부입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이렇게 짚었습니다.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에 비하면 XRP 디파이의 참여자 수와 예치금은 현저히 작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그 작은 유동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XRP 레저 자체의 디파이 예치금(TVL)은 약 4,190만 달러 수준으로, 수백억 달러 규모인 이더리움과 비교하면 극히 작습니다. XRP 레저가 결제 속도에는 최적화돼 있지만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은 내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공백을 사이드체인 Flare가 메우고 있습니다. XRP를 1대 1로 감싼 FXRP를 통해 EVM 디파이를 쓸 수 있게 했고, FXRP 출시 이후 약 1억 4,000만 XRP가 디파이에 배치되며 Flare의 예치금은 약 1억 5,100만 달러까지 늘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모포(Morpho) 기반 모듈러 대출 시장도 열렸습니다.
여기서 한국 기업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하드웨어 지갑 분야의 강자 디센트(D'CENT)는 ‘XRP 슈퍼앱’을 목표로, 구매부터 보관, 디파이, 스테이킹, 브릿지, 현금화까지 하나의 앱에서 해결하는 ‘XRP 얼라이언스’ 구상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Flare를 프로그래머블 레이어로, 도플러 파이낸스를 수익 창출 파트너로 두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 얼라이언스의 세부 로드맵은 인터뷰에서 제시된 ‘계획’ 단계라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지금은 단발성 캠페인이 아니라 인프라를 까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규제: CLARITY 법안이라는 방아쇠
단기 가격의 가장 큰 촉매는 규제입니다. CLARITY 법안은 2026년 5월 14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를 15대 9로 통과했고, 6월 1일에는 상원 본회의 표결 자격을 얻었습니다. 다만 농업위원회 버전과의 병합, 윤리 조항 추가가 남아 있고, 본회의 통과에는 60표가 필요하며 8월 휴회 전까지 시간이 빠듯합니다. 예측 시장은 연내 법제화 확률을 59에서 72퍼센트로 보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XRP를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하면, 그동안 기관 자금을 가로막던 법적 장벽이 사라지게 됩니다.
한국이라는 결정적 변수
리플의 전략에서 한국은 핵심 시장입니다. 2026년 4월 15일, 리플은 교보생명과 손잡고 국내 금융권 최초의 토큰화 국채 결제 검증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이틀(T+2) 걸리던 국채 정산을 실시간에 가깝게 단축하는 실험이며, 리플 커스터디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만 이 역시 XRP를 직접 결제 자산으로 쓰는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커뮤니티의 힘도 데이터로 확인됩니다. 5월 13일 업비트에서는 XRP와 원화 거래쌍이 24시간 약 1억 1,090만 달러 거래량을 기록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모두 앞질렀습니다. 장기 보유 성향과 강한 결속력을 가진 이른바 ‘XRP 아미’의 존재는, 기관과 신규 프로젝트 입장에서 안정적인 유동성 기반이라는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오는 10월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는 ‘XRP Seoul 2026’은 리플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3,000명 이상 규모의 행사로 예정돼 있습니다.
정리: 두 갈래의 시나리오
종합하면 투자 논리는 이렇습니다. 강세론은 명확합니다. ETF로 기관 자금이 들어오고, RWA와 크로스보더 실사용이 늘며, RLUSD가 변동성을 메우고, Flare와 디센트 같은 인프라가 빠르게 깔리고 있습니다. 만약 XRP 레저의 유동성이 이더리움 수준으로 성장한다면, 현재 시가총액은 오히려 저평가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것이 강세론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반대편의 논리도 반드시 함께 보셔야 합니다. 리플의 화려한 성과 상당수가 XRP 토큰 수요로 직결되지 않습니다. 마스터카드도, 교보생명도, RLUSD 정산도 ‘XRP를 직접 사게 만드는’ 구조가 아닙니다. RLUSD 공급의 상당 부분이 XRP 레저가 아닌 이더리움에 올라가 있다는 점, 리플넷 파트너의 다수가 여전히 XRP를 쓰지 않는 메시징 기능만 이용한다는 점도 부담입니다. 생태계 성장이 기대보다 느리거나 규제가 지연된다면, 지금의 시가총액은 오히려 무거운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2026년 XRP는 ‘토큰 가격을 보는 게임’이 아니라 ‘인프라가 토큰으로 연결되는 속도를 보는 게임’입니다. 리플의 성공이 마침내 XRP라는 토큰으로 흘러 들어오기 시작하느냐, 그것이 앞으로의 모든 것을 가를 것입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조언이 아닙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과 원금 손실 위험이 매우 큰 고위험 자산입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반드시 충분한 사전 조사를 거치시기 바랍니다.
🚨RIPPLE SECURES EU MiCA LICENSE FOR ITS $1.6 BILLION RLUSD STABLECOIN
Ripple received preliminary CASP approval from Luxembourg's CSSF, allowing it to offer crypto asset services across all 30 EEA countries under MiCA.
RLUSD can now be used for cross-border payments and settlements across Europe once full authorization is granted.
🚨NEW: In a letter to administration officials, a group of four law enforcement organizations say they remain concerned about certain provisions in the Clarity Act, including Section 604 (the Blockchain Regulatory Certainty Act), arguing it would create gaps in oversight and accountability that could hinder efforts to investigate and prosecute illicit activity.
They also contend the bill does not go far enough to establish safeguards commonly applied to traditional financial institutions and could exempt some crypto participants from certain KYC/AML reporting requirements.
It comes after weeks of meetings between these groups, the administration, Congress and the crypto industry aimed at resolving concerns with the bill’s language, particularly around the BRCA, which has emerged as a central sticking point in negotiations over bringing the Clarity Act to the Senate floor.
Notably, @GLFOP and @NAPOpolice, both of which have been deeply involved in those discussions, did not sign the letter.
Technically, $XRP is positioned to outperform Bitcoin significantly in a bull market.
Based on the XRP/ BTC chart, $XRP could rise roughly 13x more than Bitcoin from current levels.
If Bitcoin surpasses $200,000, $XRP could very comfortably deliver a 20x return.
#XRP - 2-Month Chart: E Is The Battlefield ⚔️:
This chart is not about noise. This is the 2-Month Time Frame, and it is showing a massive macro structure.
👉The pattern is clear: Ascending Triangle + A-B-C-D-E structure
We already have:
A ✅
B ✅
C ✅
D ✅
👉Now the question is: Is E forming the final macro bottom before expansion? This is where it gets interesting.
👉Historically, #XRP has shown a macro bottom rhythm around:
⏳ 425 days / 7 bars
⏳Now the current window is pointing toward the next 2-month candle as a possible bottoming phase.
⏳That means #XRP may be very close to completing the final shakeout inside this huge triangle.
👉But let me be clear: Targets are NOT active yet. First, #XRP must:
1️⃣ Hold the rising macro support
2️⃣ Reclaim the 7W MA / 11 EMA
3️⃣ Break the major blue resistance around $2.00–$2.10
4️⃣ Confirm the breakout with strength
5⃣Only then do the Fib targets come into play.
👉The target zone after confirmation:
🎯 $9.50–$17.23
🎯Main focus: $13
Then the bigger extensions:
🎯 $26.30
🎯 $100 extreme cycle extension
👉For me, the chart is simple:
E = battlefield
$2.00–$2.10 = breakout gate
$13 = first major macro target
$100 = extreme face-melting scenario
Structure first. Targets second. ONLY FEW 🧠
I've been in crypto long enough to know when a moment is real. This is one of them.
10 years of Swell converging with real scale, institutional adoption, and Swell + Apex together for the first time this fall. We've been building toward this moment — see you in New York! @RippleSwell
https://t.co/Kzzcpb9NIB
And we’re back for year 10 (!)…@RippleSwell 2026 will be our biggest event ever, with main stage keynotes, multiple tracks (Institutional, Ecosystem, and Innovation), and much more.
An experience that’s both audacious and illuminating, taking place in the financial capital of the world – that’s what you’ll find at Ripple Swell. See you there!
https://t.co/GSjp4rbTK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