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a fan bought same Gucci jacket as seokjin and told one the female report at airport to wear it infort of him to make him smile, the report understood the assignment, look how she kept showing it to him, this is why he was all shy and smile at airport yesterday 🤍😭
the way jungkook secretly folded the ddakji a little to help the mc because she was struggling, and the guy noticed and gave him a little thumbs up. god, he's so attractive 😭
CRYING AT JIMIN RESPONSE ABOUT WHAT NEVER CHANGED ABOUT BTS MEMBERS😭🫶
🐥 they still have that good hearted spirit, well they're all good people
🐥 they're considerate of others, they've always been genuine with that childlike sparkle and I think that's still true today
🐨🐻*pretends to cry
"돈도 없던 연습생 시절, 아픈 동료 병원비까지 대신 내준 BTS 멤버의 정체"
빅히트 연습생 출신인 김지훈.
(유튜브 '빛훈' 운영자)
과거 방탄소년단(BTS) 연습생 시절, 새벽에 심한 어지러움과 복통(장염)으로 쓰러졌다.
당시 지훈 씨는 휴대폰과 지갑도 숙소에 둔 채 정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슈가는 지훈 씨를 택시에 태워 응급실까지 직접 데리고 갔으며, 입원 수속과 함께 밤새 보호자 자리를 지켰다.
당시 연습생 신분이라 돈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슈가가 자신의 사비로 병원 치료비를 대신 결제해 준것.
이런 선행은 릴레이처럼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졌다.
얼마 후, 부산에서 서울로 막 올라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던 지민 역시 몸에 무리가 와 심한 복통과 어지러움으로 아팠던 적이 있었다.
이때 슈가에게 도움을 받았던 지훈 씨가 이번에는 지민을 직접 챙겨 응급실로 데려가 보호자 역할을 해주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준 것.
단돈 몇만 원도 아쉽던 시절, 방탄 연습생들 사이에서 일어난 '응급실 내리사랑' 은
지금도 가끔 회자된다.
‘슈가 → 지훈 → 지민’으로 이어진 빅히트 연습생 시절의 이야기.💕
#슈가 #지민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