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페디큐어 하는데 케어 받다가 발가락 피부 살짝 찢어짐 핳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도 이랬는데 이번엔 다를 줄 알았더니 런던 네일샵들 어쩌면 좋지,, 컬러도 너무 쨍하고 이 서비스에 내가 100파운드를 가까이 태우고있는 현실을 믿고싶지않다 다음엔 반드시 한국/일본샵들 찾아봐야겠다
살아평생 나이키랑 캔버스랑 닥터마틴같은것만 신고 살았는데 이번에 여행하면서 발 찢길것같아서 스케쳐스 구매했다가 신세계를 경험중임. 걷는데 발이 이렇게 편하다고? 근데 난 영원히 그런 신발만을 신고다닌거라고? 닥마신고 유럽여행 3만보 걷고 난 그렇게 살아왔는데? 이게 진짜라고?
어느정도 아파야 병가 쓰는건지 누가 기준 좀 세워줬으면 좋겠다. 조금만 아파도 아픈데 어쩌라고 태도로 나가야 나를 지킬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과, 컨디션 관리도 자기관리라고 말하는 사람과, 조금 기침 나오데 정도로는 그냥 일한다는 사람이 뒤섞인 가운데, 모든게 자기책임이 되는 세상 버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