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이 처음 봤을 때부터 강아지 닮았다고 느끼긴 했는데 그중에서도 시고르자브종이랑 진짜 똑 같 음. . ㅜㅜ
근데 약간 시골 할머니가 키우는 강아지라 아들딸들이 밥 그렇게 많이 주면 안 된다고 하는데도 할머니가 밥 많이 줘서(ㅋㅋ)
배 통통하게 나온 채로 꼬순내 폴폴 풍기면서(중요) 햇살 따닷한 집 앞마당에서 푸데데 자는 그런 시골 똥강아지st
@belloarchiv 아직 디저트는 시작도 안햇는데. .
밥 다먹으면 오레오 맥플러리를 시작으로
한정선 딸기요거트맛, 투썸 스초생,
와플대학 두바이와플 조진 다음에
딱 혈스 낭낭하게 와서 커어어 할때쯤
포카칩 제철햇감자 오리지널 맛이랑
아아 한잔 손에 쥐여주고 배 든든하게
독서실 보낼 생각이엇어염 ㅠㅠ
260826 제13회 박카스 29초영화제 #V01D
청춘은 지쳐도 멈추지 않는다
🔗 https://t.co/TjTqYVgel1
밤이 깊어질수록 조금씩 지쳐가는 V01D.
하지만 멈추는 순간에도, 다시 움직일 이유는 남아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지친 V01D의 멤버들은 박카스와 함께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하나의 공간, 하나의 음악 앞에 다시 모인다.
멈췄던 연주가 다시 시작되고, 각자의 소리가 하나의 음악으로 이어진다.
지친 나를 다시 재생하는 힘.
밤이 끝날 때까지, 우리의 연주는 계속된다.
청춘은 지쳐도 멈추지 않는다, 박카스
#보이드 #송유찬 #조주연
#케빈박 #정지섭 #신노스케
260826 제13회 박카스 29초영화제 #조주연
지친 꿈에, 엄마의 사랑을 담다
🔗 https://t.co/Tv6ge7meiZ
깜빡 잠들어버린 주연은 소파에 흩어진 악보를 뒤로한 채 서둘러 하루를 시작한다. 급하게 옷을 챙겨 입고 집을 나서려는 순간, 엄마의 쪽지가 담긴 도시락 가방을 발견하고 챙겨간다.
“아들~ 노래하려면 든든하게 먹어야지! 오늘 하루도 힘내! 조주연, 넌 최고야~! 사랑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 가방을 열어보자,
그 안에는 엄마가 챙겨준 박카스 한 병이 들어 있다.
주연은 박카스를 한 모금 마시고, 힘내서 노래를 하러 간다.
바쁜 일상에도, 누군가의 작은 응원은 다시 움직일 힘이 된다.
지친 꿈에, 엄마의 사랑을 담다.
나를 재생하는 힘! 박카스
#V01D #보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