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hough it is a small gift, I hope it makes your day a little happier.
I sincerely thank all the fans who always send warm love and support to Mark Lee, Thank you.”
🥹🥹🥹
추팔하다가 생각난건데.. 제 기준 제일 슬펐을 때는
이거할때 해찬이가 마크보면서 가르키면서
“나의 전부였던 너 늘 함께한 우리 둘
그 기억하나면 돼 난”
부르는데 마크가 그거 보고 파트끝날때 혼자 고개숙이고 약간 슬픔 섞인 웃음 짓는게 너무 슬펐음
둘의 관계성이 잘보이는 상황과 가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