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뱅 진행하면서 교멤 분들이 고멤 분들한테 시간 양보해주기도 했고 고멤 분들이 교멤 분들한테 양보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물론 선착순이라는 시스템에 아쉬움을 느낄 순 있다곤 생각합니다.
저 또한 방송 시간으로 고민하던 토리님을 몇 번이고 봤었고요.
그래도 각 인원당 4시간씩 공평하게 시간을 부여 받았고, 서로 시간 양보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흔쾌히 받아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클립 올리기 전에 오해를 사지 않게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제 잘못도 있는 것 같네요.
클래식이던, 아카데미던 서로 나쁜 점을 보기보단 좋은 점을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