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익명으로 활동 중인 한국인 일러스트레이터 겸 애니메이터 ‘도론타비’의 실제 아동 트레이싱 및 아동 관련 발언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이같은 인물이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애니 업계에서 계속 활동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글을 올립니다.
이동식 살인사건이라고 아십니까 사람한테 청산가리 먹이고 죽어가는 모습을 사진 찍은 사건
그 범인이 사건 저지르기 전 닭 죽여서 찍은 걸로 공모전 여러 차례 수상했고 그게 70년대였음
죽은 생물 오브제 삼기 70년대에 이미 자칭 예술가 살인남까지 떠올릴만한 존나 식상한 발상이었다는 거~
서브스턴스 때 이게 개힘들었음
다 역시 난 잘못이 없었어 남자들이 만든 구조가 잘못된 거야 이러면서 눈물 흘리고 다시 구조 속으로 저벅저벅 걸어들어감
들어갈 거면 최소한 내가 하는 게 뭔지 정확히 인지라도 해야 하는데 본인 듣기 싫은 소리는 다 피해버리고 역시 여자들은 피해자였어ㅠㅠ만 함
자녀의 초등학교 담임 교사가 남성이란 이유로 교체를 요구하고 싶다는 학부모의 글이 공분을 사고 있다. (...)A씨는 "한 달 지나고 보니까 남자 담임은 성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남자들은 초등교사 여교사에 비해 훨씬 낮은 성적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안다. (...)
https://t.co/OV2YqSna7w
이 정도는 사회적으로 참는 수준일까? 이 정도는 내 경계를 침해하는 걸까? 나와 이 사람의 친밀도는? 사적 관계 공적 관계? 서로 성격적으로 어떤지 이런 걸 보면서 어디까지 용인할지 말할지 참을지 생각하고 판단하는 거지
뭔 불편한 점을 바로바로 지적해야 회피형 아님! 이런 기준이 어딨냐고
불편한 점을 늘상 바로바로 지적하는 것은 자기중심적일 수도 있음
불편한 점을 전혀 말하지 않고 참기만 하는 것도 상대가 무례할 수 있도록 조장하는 걸 수도 있음
상황 맥락 따라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해야지
무조건 니가 회피형이다 아니다 니가 회피형이다 이러면서 싸우고 있네
사회적으로 꾸밈 압박이 있고 꾸밈은 여성 개인이 도덕적 진공상태에서 한 선택이 아니란 말을 들으면 "역시 내 잘못이 아니었어ㅠ" 하고 도로 꾸미러 가는 것이 아니라 꾸밈을 그만둬야지
그 과정에서 실연 당했냐, 절 들어가냐, 못생겼다, 번탈녀, 코르셋을 쓴 적이나 있냐, 기안내 난다 등등 조롱